활빈단 거제에서 요덕수용소 해체 촉구
사회곳곳 활개치는 '선군정치 찬양 친북선전대'타도!
김정일은 선군(先軍) 대신 선민후군(先民後軍)정치로!
김정일은 선군(先軍) 대신 선민후군(先民後軍)정치로!
작성 : 2006년 08월 05일(토) 10:10 가+가-

전교조 부산지부의 북 역사책 통일교재 학습 항의방문, “친 북적화되는 나라를 살리자”며 애국투어에 나선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지난 3일과 4일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서 북한 인권유린 현장인 ‘요덕수용소 해체’ ‘한미동맹강화’ ‘북미사일발사중단’ 캠페인과 국민서명운동을 벌였다.
활빈단은 보도자료를 통해 북한의 이념,통치방식,선군(先軍)정치를 노골적으로 찬양하는 정체불명의 글들이 ‘범민련 남측본부’‘전국연합’‘통일연대’ 등 김정일 추종 불순단체들의 홈페이지에 게시됐다며 국가 공안총수들이 즉각 수사에 나서 배후를 철저히 밝혀 엄정 사법처리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활빈단은 범청학련이 북한 미사일 발사를 지지하는 ‘미사일 특별부대’ 발대식까지 열고 ‘北선군정치 찬양 선전대’역을 자임하고 나서자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혼란스럽게 하는 반역세력을 타도하자며 친북·반미를 선동하는 북의 의도에 따른 계획적인 행동책들을 색출해“이적腔?국가보안법을 적용해 엄벌하라”“친북·좌경화세력들의 조직적인 사이버 선전전략을 응징 분쇄하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휴가중인 노무현대통령을 향해 일본 극우세력들이 북한의 선군정치탓과 北미사일을 빌미로 군비확장을 서두르며 유엔 외교에서 주도권을 발휘하고 있고 중국도 한반도 전체에 대한 영향력 증대로 상황변화를 주도하려는 계략을 경계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활빈단은 北의‘핵·미사일 망발’로 일본과 중국이 동아시아 주도권국으로 발돋움하고 우리는 그 그늘 밑에 있는 국쇠(國衰)현실을 남북정상들이 깨우쳐,민족의 안전,평화와 통일을 도외시한체 주변강국의 패권주의 입지만 강화 시키는 김정일 스스로가 국제사회에서 뒷쳐지는 낡은 선군(先軍)정치 끝장내고 기아선상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북한주민 구제와 요덕수용소 해체,인권개선등 선민(先民),호민(護民)정책으로 탈바꿈 변혁하라고 촉구했다.
우리의 주장
1.국가의 정체성 전면 부정하는‘선군정치’찬양세력 타도하자
1.조직적인 친북 이적성 선전 선동이 기승을 부리며 난무하고 있어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정부는 북한 찬양·미화 망발 행태를 방관하지 말고 즉각 친북선전대 활동을 중단시키고 대북유화정책을 전면 수정하라
1.친북·반미를 선동하는 北의도에 따른 계획적인 행동책들을 색출해 사법조치하라
1.“北은 국제사회에서 왕따를 자초하는 망발인 선군정치에 종지부를 찍고 빗장을 풀며 개방해 북주민들 삶의 질을 개선하라”
1.노무현대통령은 北의‘핵·미사일 망발’로 일본과 중국이 동아시아 주도권국으로 발돋움하고 우리는 그 그늘 밑에 있는 국쇠(國衰)현실을 직시해 주변강국의 패권주의 입지만 강화 시키는 선군정치 종식을 김정일위원장에게 요구하라
1.김정일은 선군(先軍)정치 대신 선민후군(先民後軍)정치로 바꿔 요덕수용소 해체등 고통받는 북한동포 인권 개선하라
출처:거제도포로수용소에서 시민단체 활빈단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활빈단은 보도자료를 통해 북한의 이념,통치방식,선군(先軍)정치를 노골적으로 찬양하는 정체불명의 글들이 ‘범민련 남측본부’‘전국연합’‘통일연대’ 등 김정일 추종 불순단체들의 홈페이지에 게시됐다며 국가 공안총수들이 즉각 수사에 나서 배후를 철저히 밝혀 엄정 사법처리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활빈단은 범청학련이 북한 미사일 발사를 지지하는 ‘미사일 특별부대’ 발대식까지 열고 ‘北선군정치 찬양 선전대’역을 자임하고 나서자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혼란스럽게 하는 반역세력을 타도하자며 친북·반미를 선동하는 북의 의도에 따른 계획적인 행동책들을 색출해“이적腔?국가보안법을 적용해 엄벌하라”“친북·좌경화세력들의 조직적인 사이버 선전전략을 응징 분쇄하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휴가중인 노무현대통령을 향해 일본 극우세력들이 북한의 선군정치탓과 北미사일을 빌미로 군비확장을 서두르며 유엔 외교에서 주도권을 발휘하고 있고 중국도 한반도 전체에 대한 영향력 증대로 상황변화를 주도하려는 계략을 경계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활빈단은 北의‘핵·미사일 망발’로 일본과 중국이 동아시아 주도권국으로 발돋움하고 우리는 그 그늘 밑에 있는 국쇠(國衰)현실을 남북정상들이 깨우쳐,민족의 안전,평화와 통일을 도외시한체 주변강국의 패권주의 입지만 강화 시키는 김정일 스스로가 국제사회에서 뒷쳐지는 낡은 선군(先軍)정치 끝장내고 기아선상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북한주민 구제와 요덕수용소 해체,인권개선등 선민(先民),호민(護民)정책으로 탈바꿈 변혁하라고 촉구했다.
우리의 주장
1.국가의 정체성 전면 부정하는‘선군정치’찬양세력 타도하자
1.조직적인 친북 이적성 선전 선동이 기승을 부리며 난무하고 있어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정부는 북한 찬양·미화 망발 행태를 방관하지 말고 즉각 친북선전대 활동을 중단시키고 대북유화정책을 전면 수정하라
1.친북·반미를 선동하는 北의도에 따른 계획적인 행동책들을 색출해 사법조치하라
1.“北은 국제사회에서 왕따를 자초하는 망발인 선군정치에 종지부를 찍고 빗장을 풀며 개방해 북주민들 삶의 질을 개선하라”
1.노무현대통령은 北의‘핵·미사일 망발’로 일본과 중국이 동아시아 주도권국으로 발돋움하고 우리는 그 그늘 밑에 있는 국쇠(國衰)현실을 직시해 주변강국의 패권주의 입지만 강화 시키는 선군정치 종식을 김정일위원장에게 요구하라
1.김정일은 선군(先軍)정치 대신 선민후군(先民後軍)정치로 바꿔 요덕수용소 해체등 고통받는 북한동포 인권 개선하라
출처:거제도포로수용소에서 시민단체 활빈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