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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회장 이광시 전회장 재추대
작성 : 2006년 08월 07일(월) 15:50 가+가-
새마을운동 거제시지회 새 회장에 이광시 前회장이 재추대됐다.
지난 2일 오전 11시부터 읍면동출장소 협의회, 부녀회, 문고 대의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의원 임시총회에서 10여개월간 공석으로 있던 지회장직에 장승포시 제2대 지회장, 거제시 초대지회장을 역임한바 있는 이광시(李光時, 56세) 前회장을 대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李회장은 수락인사를 통해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노력하고 조직활성화를 위해 화합하여 참 봉사를 실천해 나가겠다” 고 다짐했다.

평소 근면한 성품인 李회장은 거제청년회의소 회장 등 사회단체에 몸담아 일하여 왔으며 특히 영남실업(주)대표이사 및 덕포골프랜드회장 직을 맡아 사업가로서 지역사회에서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李 회장의 새마을지회장 재추대로 새마을운동조직의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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