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 요트부 하종민 진은주 최웅빈 우승
작성 : 2006년 08월 17일(목) 09:43 가+가-
경북 울진에서 벌어진 제1회 전국해양스포츠 제전 요트대회에서 해성고 해성중 선수들이 대거 입상했다.
RS:X급 남자 고등부에 출전한 하종민(3년)이 우승했고 신동일(3년), 강현준(2년)선수가 2 3위를 차지했다. 여자고등부에서도 진은주(2년)가 우승, 강보혜(3년)선수가 3위에 입상했다.
레이저 대디얼급에 남자고등부에 출전한 최웅빈(2년)선수가 우승을, 미스트랄급(L) 남자고등부에 출전한 장경호(2년)는 3위에 올랐다.
윈드서핑 중등부에서도 조우영선수(3년)가 2위를 차지했다.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울진해수욕장에서 펼쳐진 이번대회는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대한요트협회가 주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RS:X급 남자 고등부에 출전한 하종민(3년)이 우승했고 신동일(3년), 강현준(2년)선수가 2 3위를 차지했다. 여자고등부에서도 진은주(2년)가 우승, 강보혜(3년)선수가 3위에 입상했다.
레이저 대디얼급에 남자고등부에 출전한 최웅빈(2년)선수가 우승을, 미스트랄급(L) 남자고등부에 출전한 장경호(2년)는 3위에 올랐다.
윈드서핑 중등부에서도 조우영선수(3년)가 2위를 차지했다.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울진해수욕장에서 펼쳐진 이번대회는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대한요트협회가 주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