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수재민 위로 및 격려금 전달
작성 : 2006년 08월 18일(금) 14:08 가+가-

17일 옥포2동기관장 협의회장(주정탁 옥포2동장)과 관내 단체장(옥포2동 번영회장 김복동)들이 태풍 ‘에위니아’ 로 손가락과 다리 골절상을 입어 경상대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성효연(46.옥포2동 1281-41번지)씨를 방문, 위로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지난 7월 10일 태풍내습 당시 성 씨는 자신의 주택 윗편 옹벽 법면이 대거 유실되어 집안으로 밀려드는 흙탕물을 막으려다 흙탕물의 수압에 못 이긴 담장이 붕괴되어 넘어지면서 깔리는 사고를 당했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7월 10일 태풍내습 당시 성 씨는 자신의 주택 윗편 옹벽 법면이 대거 유실되어 집안으로 밀려드는 흙탕물을 막으려다 흙탕물의 수압에 못 이긴 담장이 붕괴되어 넘어지면서 깔리는 사고를 당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