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배 후보 현 조합장 누르고 신현농협장 당선
작성 : 2006년 08월 27일(일) 17:56 가+가-

지영배 조합장 당선자
지영배 후보가 신현농협을 향후 4년간 이끌어갈 조합장에 당선됐다.
26일 신현읍 사무소에서 치뤄진 신현농협장 선거에서 전체 조합원 1천2백25명 중 9백88명이 투표, 지영배 후보가 5백72표를 얻어 4백10표에 그친 김정용 조합장을 눌렀다.
지영배 당선자는 “투명한 조합을 경영, 농업인의 설음을 달래주는 조합을 만들고 싶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신임 지영배 신현농협조합장은 농협에서 14년간 근무했으며 경상대 대학원 박사과정과 농협전문대학 특별과정을 수료, 신현농협 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진주산업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지 조합장은 ▲내실있는 경영확립 ▲조합원 복지구현 ▲조합원 경쟁력 강화 ▲생산과 소비구조 혁신 ▲조합원 생산 농산물 가공판매로 소득증대 ▲여성조합원 권익신장 ▲지역농협인 반목과 갈등해소 ▲웰빙 농산물 특화작목 육성 ▲조합원의 민주적인 참여확대 ▲농업인 법률구조 제고 정착 등을 공약삼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6일 신현읍 사무소에서 치뤄진 신현농협장 선거에서 전체 조합원 1천2백25명 중 9백88명이 투표, 지영배 후보가 5백72표를 얻어 4백10표에 그친 김정용 조합장을 눌렀다.
지영배 당선자는 “투명한 조합을 경영, 농업인의 설음을 달래주는 조합을 만들고 싶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신임 지영배 신현농협조합장은 농협에서 14년간 근무했으며 경상대 대학원 박사과정과 농협전문대학 특별과정을 수료, 신현농협 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진주산업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지 조합장은 ▲내실있는 경영확립 ▲조합원 복지구현 ▲조합원 경쟁력 강화 ▲생산과 소비구조 혁신 ▲조합원 생산 농산물 가공판매로 소득증대 ▲여성조합원 권익신장 ▲지역농협인 반목과 갈등해소 ▲웰빙 농산물 특화작목 육성 ▲조합원의 민주적인 참여확대 ▲농업인 법률구조 제고 정착 등을 공약삼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