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한우공동브랜드 ‘한결한우’ 탄생
작성 : 2006년 09월 05일(화) 12:08 가+가-

경남 도내 최초로 정부로부터 지정을 받은 경남 한우공동브랜드 1호가 탄생했다. 거제축협(조합장 김수용)은 5일 오전 11시 거제시 수월리 거제축협 가공공장 ‘한결한우’ 브랜드 시식 및 품평회를 가졌다.
거제.통영.고성축협이 공동 신청한 ‘한결한우’가 브랜드 구비조건을 갖춘 것으로 평가돼 지난달 26일 정부지정 브랜드로 최종 선정됐다.
‘한결한우’는 2004년 8월 지역 환경이 비슷한 거제·통영·고성축협이 1년 넘게 공동브랜드 개발에 들어가 12월 브랜드 디자인과 브랜드명 등을 확정 발표, 선을 보이게 됐으며 오는 하반기(3분기) 첫 상품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결한우는 고성축협이 주관 조합으로 당초 참여농가 136가구, 사육마리수 6014마리에서 시작했으나 최근 162농가에 7200마리로 사업참여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있어 축산농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통영.고성축협이 공동 신청한 ‘한결한우’가 브랜드 구비조건을 갖춘 것으로 평가돼 지난달 26일 정부지정 브랜드로 최종 선정됐다.
‘한결한우’는 2004년 8월 지역 환경이 비슷한 거제·통영·고성축협이 1년 넘게 공동브랜드 개발에 들어가 12월 브랜드 디자인과 브랜드명 등을 확정 발표, 선을 보이게 됐으며 오는 하반기(3분기) 첫 상품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결한우는 고성축협이 주관 조합으로 당초 참여농가 136가구, 사육마리수 6014마리에서 시작했으나 최근 162농가에 7200마리로 사업참여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있어 축산농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