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2동 주민자치위원회 야생화 동산 조성
작성 : 2006년 09월 15일(금) 10:14 가+가-

옥포2동사무소(동장 주정탁)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배호명)가 지난 13일 공무원, 주민자치위원들과 옥포2동 주민자치센터 나눔공부방 어린이 20여명과 함께 야생 초화류 3천여본을 놀이터 화단에 심었다.
지난 3월부터 옥포2동사무소에서 행정혁신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범 조성하는 이 사업은 놀이터에 조류사육장 설치와 조경공사를 벌여 우범지대를 시민쉼터로 기능을 회복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옥포2동사무소와 옥포2동주민자치위원회가 시공부문과 사후관리의 역할을 분담하는 모범적 사례다.
시민들도 종전 청소년 탈선장소로 인식되어 일반인들의 접근조차 어렵던 놀이터가 생태학습장으로 변모하는 모습을 대단히 반기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이 놀이터를 생태학습장으로 명명하고 조류사육장과 화단관리 등 시설전반을 옥포2동 주민자치센터가 전담관리하기로 하고 자치위원들이 분과별로 관리조를 편성, 운영하고 있어 미담이 되고 있다.
옥포2동 사무소와 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도심 취약지 어린이놀이터가 모든 연령층이 마음껏 쉴 수 있는 진정한 휴식터로 탈바꿈될 수 있도록 함께 지혜를 모으기로 하고 각계의 지원을 요청키로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3월부터 옥포2동사무소에서 행정혁신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범 조성하는 이 사업은 놀이터에 조류사육장 설치와 조경공사를 벌여 우범지대를 시민쉼터로 기능을 회복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옥포2동사무소와 옥포2동주민자치위원회가 시공부문과 사후관리의 역할을 분담하는 모범적 사례다.
시민들도 종전 청소년 탈선장소로 인식되어 일반인들의 접근조차 어렵던 놀이터가 생태학습장으로 변모하는 모습을 대단히 반기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이 놀이터를 생태학습장으로 명명하고 조류사육장과 화단관리 등 시설전반을 옥포2동 주민자치센터가 전담관리하기로 하고 자치위원들이 분과별로 관리조를 편성, 운영하고 있어 미담이 되고 있다.
옥포2동 사무소와 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도심 취약지 어린이놀이터가 모든 연령층이 마음껏 쉴 수 있는 진정한 휴식터로 탈바꿈될 수 있도록 함께 지혜를 모으기로 하고 각계의 지원을 요청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