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혁신하면 시민이 행복해집니다"
거제시 2006년 행정혁신우수사례경진대회 개최
작성 : 2006년 09월 19일(화) 10:43 가+가-
행정혁신 붐 조성과 확산계기 마련을 위한 2006년 거제시 행정혁신우수사례경진대회가 오는 25일(월) 오후 4시 거제시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고객과 성과중심의 행정혁신분야를 전실과소, 읍면동에서 접수받아 1차 서면심사를 거쳐 상위 6위까지 선정하고 최종적으로 2차 발표심사를 실시하게 된다.
접수결과 전실과소, 읍면동에서 30건의 우수사례가 접수돼 민간인 전문가를 포함한 6명의 심사위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면심사를 거쳐 7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1차 서면심사는 과제의 창의성 및 중요도 외 5개의 심사항목으로 심사를 벌여 세무과 ‘소수인력으로 최대의 체납관리’ 등 7건이 선정됐다
선정된 7건은 최종적으로 금번 경진대회(2차 발표심사)를 통해서 최우수행정혁신우수사례를 선정하게 된다.
우수부서(과제)로 선정된 부서에 대해서는 상금과 시장상을 수여받게 되며, 상급기관 경진대회에도 출전하게 된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의 행정혁신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고 주민의 접점에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행정서비스 품질 향상과 혁신가시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별히 금번에는 대회 중 직원들의 혁신에 대한 흥미유발과 참여도 향상을 위한 혁신공연 ‘직장블루스’를 계획하고 있어 직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거제시는 2004년부터 행정혁신의 꾸준한 추진으로 2006. 7월에 실시한 지방행정혁신 정기진단에서는 상위단계에 도달하는 등 행정내부의 혁신의 바람이 감지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끊임없는 직원들의 변화와 혁신을 통하여 고객인 시민을 만족시키는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고객과 성과중심의 행정혁신분야를 전실과소, 읍면동에서 접수받아 1차 서면심사를 거쳐 상위 6위까지 선정하고 최종적으로 2차 발표심사를 실시하게 된다.
접수결과 전실과소, 읍면동에서 30건의 우수사례가 접수돼 민간인 전문가를 포함한 6명의 심사위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면심사를 거쳐 7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1차 서면심사는 과제의 창의성 및 중요도 외 5개의 심사항목으로 심사를 벌여 세무과 ‘소수인력으로 최대의 체납관리’ 등 7건이 선정됐다
선정된 7건은 최종적으로 금번 경진대회(2차 발표심사)를 통해서 최우수행정혁신우수사례를 선정하게 된다.
우수부서(과제)로 선정된 부서에 대해서는 상금과 시장상을 수여받게 되며, 상급기관 경진대회에도 출전하게 된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의 행정혁신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고 주민의 접점에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행정서비스 품질 향상과 혁신가시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별히 금번에는 대회 중 직원들의 혁신에 대한 흥미유발과 참여도 향상을 위한 혁신공연 ‘직장블루스’를 계획하고 있어 직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거제시는 2004년부터 행정혁신의 꾸준한 추진으로 2006. 7월에 실시한 지방행정혁신 정기진단에서는 상위단계에 도달하는 등 행정내부의 혁신의 바람이 감지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끊임없는 직원들의 변화와 혁신을 통하여 고객인 시민을 만족시키는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