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여성폭력예방과 인권교육 실시
작성 : 2006년 09월 22일(금) 13:59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이중구)가 22일 오전 경찰서 강당에서 여성폭력예방을 위한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여성폭력과 인권’이란 주제로 여성가정법률상담소 옥영숙 소장의 특강과 직장내 성희롱 예방 및 경찰인권에 대한 교육으로 이어졌다.
옥 소장은 특강에서 “가부장제도란 집에서 아버지만 짱이 되는 제도”로 인식되고 있다며 그 폐해를 지적하고, “가정에서는 가족 구성원 모두가 짱이 돼야 모두가 존중받는, 사랑이 충만한 가정이 구성되어 사회가 건강해질 수 있다.”며 남성들의 의식변화를 요구하고 또한 가정폭력에 대한 경찰관들의 책임과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교육은 ‘여성폭력과 인권’이란 주제로 여성가정법률상담소 옥영숙 소장의 특강과 직장내 성희롱 예방 및 경찰인권에 대한 교육으로 이어졌다.
옥 소장은 특강에서 “가부장제도란 집에서 아버지만 짱이 되는 제도”로 인식되고 있다며 그 폐해를 지적하고, “가정에서는 가족 구성원 모두가 짱이 돼야 모두가 존중받는, 사랑이 충만한 가정이 구성되어 사회가 건강해질 수 있다.”며 남성들의 의식변화를 요구하고 또한 가정폭력에 대한 경찰관들의 책임과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