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민의 날' 10월 20일부터 2일간 열린다
작성 : 2006년 09월 25일(월) 16:10 가+가-
올 거제시민의 날 행사가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 동안 열릴 예정이다.
거제종합운동장 등 시일원에서 펼쳐질 제 12회 시민의 날 행사는 축하행사, 식전행사, 식후행사, 민속행사, 체육행사, 화합행사, 문화행사 등 56종목으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특히 B-boy댄스, 남사당 줄타기, 잉꼬부부합동 금혼식, 인형극 등 예전에 없던 새롭고 흥미로운 볼거리를 추가했다.
또한 과열경쟁과 부정선수 출전을 근절시키기 위하여 체육종목의 출전자격을 7월 1일 전입에서 1월 1일 이전 전입으로 강화했다.
읍면동간 기량격차를 줄이고 전 시민에게 골고루 출전자격을 부여하기 위하여 축구, 배구 2종목에 대하여는 년령별 출전제도를 도입했다.
선수를 확보할 수 없다는 일부 읍면동의 건의에 따라 탁구, 궁도, 볼링 등 3개 종목은 종합점수에 반영하지 않고 자체 친선종목으로 전환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날 행사는 매년 10월초에 2일간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10월 1․2일이 추석연휴와 연결되고 농번기 등 제반사항을 감안, 불가피하게 연기했다”고 말하고 “아취, 홍보탑, 배너기 설치 등 대대적인 홍보로 전체 시민이 참여하는 문화․체육․놀이마당으로 흥겨운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문의 : 시 총무과 639-3232)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종합운동장 등 시일원에서 펼쳐질 제 12회 시민의 날 행사는 축하행사, 식전행사, 식후행사, 민속행사, 체육행사, 화합행사, 문화행사 등 56종목으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특히 B-boy댄스, 남사당 줄타기, 잉꼬부부합동 금혼식, 인형극 등 예전에 없던 새롭고 흥미로운 볼거리를 추가했다.
또한 과열경쟁과 부정선수 출전을 근절시키기 위하여 체육종목의 출전자격을 7월 1일 전입에서 1월 1일 이전 전입으로 강화했다.
읍면동간 기량격차를 줄이고 전 시민에게 골고루 출전자격을 부여하기 위하여 축구, 배구 2종목에 대하여는 년령별 출전제도를 도입했다.
선수를 확보할 수 없다는 일부 읍면동의 건의에 따라 탁구, 궁도, 볼링 등 3개 종목은 종합점수에 반영하지 않고 자체 친선종목으로 전환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날 행사는 매년 10월초에 2일간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10월 1․2일이 추석연휴와 연결되고 농번기 등 제반사항을 감안, 불가피하게 연기했다”고 말하고 “아취, 홍보탑, 배너기 설치 등 대대적인 홍보로 전체 시민이 참여하는 문화․체육․놀이마당으로 흥겨운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문의 : 시 총무과 639-3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