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용돈 노린 30대 노상강도 검거
작성 : 2006년 09월 25일(월) 19:17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이중구)는 심야에 혼자 귀가하는 부녀자를 뒤따라가 과도로 얼굴을 내리치고 핸드백과 그 안에 있던 현금과 통장 등을 빼앗은 K모씨(36세, 남)를 강도상해 혐의로 체포해 수사중이다.
K씨는 24일 새벽2시10분께 신현읍 장평리 장평육교에서 혼자 귀가하고 있던 S모씨(42세, 여)를 뒤따라가 미리 준비한 과도로 얼굴부위를 1회 내리쳐 3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상해를 입혔으며 어깨에 매고 있던 핸드백과 그 안에 있던 현금 7만원, 농협통장 1매, 화장품 등을 강취한 혐의다.
경찰에 따르면 강도상해 등 전과8범인 K씨는 추석을 앞두고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미리 과도를 준비하고 밤늦게 귀가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밝혀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K씨는 24일 새벽2시10분께 신현읍 장평리 장평육교에서 혼자 귀가하고 있던 S모씨(42세, 여)를 뒤따라가 미리 준비한 과도로 얼굴부위를 1회 내리쳐 3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상해를 입혔으며 어깨에 매고 있던 핸드백과 그 안에 있던 현금 7만원, 농협통장 1매, 화장품 등을 강취한 혐의다.
경찰에 따르면 강도상해 등 전과8범인 K씨는 추석을 앞두고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미리 과도를 준비하고 밤늦게 귀가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