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이번엔 주택투기지역 심의대상 포함
작성 : 2006년 10월 09일(월) 09:56 가+가-
토지투기지역으로 지정된 거제시가 이번엔 주택투기지역 심의대상으로 분류됐다.
국민은행 주택가격동향조사에서 거제시와 서울 강북구 서대문구 등 15개 시군구의 집 값이 지난 8월 물가상승률과 2개월 집값 상승률인 0.2%보다 1.3배 더 올라 투기지역 심의요건에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기지역의 지정 여부는 이달 말 부동산 가격 안정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투기지역으로 지정되면 지정일 이후 매도분부터 양도소득세를 실거래가 기준으로 신고해야 한다.
거제시는 지난달 26일 토지투기지역에 지정됐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국민은행 주택가격동향조사에서 거제시와 서울 강북구 서대문구 등 15개 시군구의 집 값이 지난 8월 물가상승률과 2개월 집값 상승률인 0.2%보다 1.3배 더 올라 투기지역 심의요건에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기지역의 지정 여부는 이달 말 부동산 가격 안정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투기지역으로 지정되면 지정일 이후 매도분부터 양도소득세를 실거래가 기준으로 신고해야 한다.
거제시는 지난달 26일 토지투기지역에 지정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