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관광 불편․불만 사례집 배부
작성 : 2006년 10월 10일(화) 17:04 가+가-

천혜의 관광자원,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개통, 30℃를 넘나드는 무더운 여름 날씨 등의 영향으로 올해는 많은 관광객들이 거제시를 방문했다.
특히 2006년 5월 자연발생유원지 관리 조례 폐지로 인한 유원지 입장료 미징수로 피서객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여전히 성수기 한철 장사로 이익을 보려는 부도덕 상권주의가 팽배, 많은 네티즌들로부터 바가지, 불친절의 천국이라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거제시에서는 이미지가 곧 생명인 거제의 관광 미래를 볼 때 결코 좌시할 문제가 아님을 인식하고 피서철을 마감하는 이즈음 거제시 관광의 문제점을 재조명 해보고 진지한 반성과 더불어 재발방지를 당부하고자, 거제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관광 불편․불만 사항을 원안 그대로 발췌한 사례집을 발간, 관광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지역상인, 국립공원, 지역주민에게 배부했다.
시 관광진흥과 관계자는 “본 사례집을 통하여 관광객을 맞이하는 거제시민의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가다듬고 방문객의 입에서 입으로 남도 관광의 으뜸은 역시 ‘거제’라고 외칠 수 있도록 서비스업 종사자의 지침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문의 : 시 관광진흥과 639-3639)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특히 2006년 5월 자연발생유원지 관리 조례 폐지로 인한 유원지 입장료 미징수로 피서객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여전히 성수기 한철 장사로 이익을 보려는 부도덕 상권주의가 팽배, 많은 네티즌들로부터 바가지, 불친절의 천국이라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거제시에서는 이미지가 곧 생명인 거제의 관광 미래를 볼 때 결코 좌시할 문제가 아님을 인식하고 피서철을 마감하는 이즈음 거제시 관광의 문제점을 재조명 해보고 진지한 반성과 더불어 재발방지를 당부하고자, 거제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관광 불편․불만 사항을 원안 그대로 발췌한 사례집을 발간, 관광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지역상인, 국립공원, 지역주민에게 배부했다.
시 관광진흥과 관계자는 “본 사례집을 통하여 관광객을 맞이하는 거제시민의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가다듬고 방문객의 입에서 입으로 남도 관광의 으뜸은 역시 ‘거제’라고 외칠 수 있도록 서비스업 종사자의 지침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문의 : 시 관광진흥과 639-36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