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사행성 게임장 연말까지 ‘싹쓸이’
작성 : 2006년 10월 11일(수) 11:58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이중구)가 사행심을 조장하고 건전한 근로의욕을 꺾는 불법사행성게임장 완전척결에 나서기로 했다.
거제경찰서는 11일 대책회의를 갖고 아직도 불법 사행성게임이 완전히 뿌리뽑히지 않았다며 오는 28까지로 예정되어 있던 불법사행성게임장 척결기간을 올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거제경찰서는 지난7월 5일 부터 현재까지 불법사행성게임장 척결을 위한 대대적인 단속을 펼쳐 성인PC방 22개소, 성인게임장 51개소를 단속하는 등 구속 2명, 불구속 150명을 형사입건 조치하고, PC833대․게임기 469대․상품권 4만3천893매․현금 8천788만2000원을 압수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11일 대책회의를 갖고 아직도 불법 사행성게임이 완전히 뿌리뽑히지 않았다며 오는 28까지로 예정되어 있던 불법사행성게임장 척결기간을 올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거제경찰서는 지난7월 5일 부터 현재까지 불법사행성게임장 척결을 위한 대대적인 단속을 펼쳐 성인PC방 22개소, 성인게임장 51개소를 단속하는 등 구속 2명, 불구속 150명을 형사입건 조치하고, PC833대․게임기 469대․상품권 4만3천893매․현금 8천788만2000원을 압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