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일 창원중부서 형사과장 자녀 사법시험 2차 합격
작성 : 2006년 10월 12일(목) 17:06 가+가-
신현읍 장평이 고향인 김명일 창원중부경찰서 형사과장 자녀 김영신씨(25.여)가 제48회 사법고시 2차시험에 합격했다.
영신씨는 장평초등학교 6학년 2학기까지 다니다 가족을 따라 이사했으며 창원경일고등학교를 거쳐 올해 서울대법대를 졸업했다.
법무부는 오는 11월 중 3차시험인 면접을 거쳐 12월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선발인원은 약 1000명.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영신씨는 장평초등학교 6학년 2학기까지 다니다 가족을 따라 이사했으며 창원경일고등학교를 거쳐 올해 서울대법대를 졸업했다.
법무부는 오는 11월 중 3차시험인 면접을 거쳐 12월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선발인원은 약 100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