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번호판 변경 다음달 새 디자인 도입
작성 : 2006년 10월 17일(화) 09:57 가+가-
다음달 1일부터 새로운 자동차 번호판을 부착한 자동차를 거리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다.
지난해 10월 31일 건설교통부에서 자동차등록번호등의 기준에 관한 고시를 개정함에 따라 오는 11월 1일부터 새 자동차번호판을 제작․교부 부착토록 규정하고 지난해 2월1일부터 경찰순찰차에 시범번호판을 붙였다.
이어 국민 선호도 조사와 전국 여론조사를 거쳐 지난해 10월에 이르러 최종디자인을 확정했다.
새 번호판 중 비사업용은 흰색바탕에 검은색 글씨, 운수사업용은 노랑바탕에 검은색 글씨로 현재 사용하는 번호판보다 훨씬 길고 가늘다.
새 번호판은 11월부터 새로 제작되는 차에 적용되며 현재 사용 중인 전국번호판은 번호판제작소에 직접신고 후 교체 가능하며 경남번호는 변경 후 가능하다.
또한 당분간 크고 길 다란 번호판은 차량 표지판 공간부족 및 봉인장치 미확보로 당분간 뒤쪽 번호판은 달 수 는 없으며(단, 부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차량은 가능) 앞쪽 번호판은 소유자가 원할 경우 선택하여 달 수 있게 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해 10월 31일 건설교통부에서 자동차등록번호등의 기준에 관한 고시를 개정함에 따라 오는 11월 1일부터 새 자동차번호판을 제작․교부 부착토록 규정하고 지난해 2월1일부터 경찰순찰차에 시범번호판을 붙였다.
이어 국민 선호도 조사와 전국 여론조사를 거쳐 지난해 10월에 이르러 최종디자인을 확정했다.
새 번호판 중 비사업용은 흰색바탕에 검은색 글씨, 운수사업용은 노랑바탕에 검은색 글씨로 현재 사용하는 번호판보다 훨씬 길고 가늘다.
새 번호판은 11월부터 새로 제작되는 차에 적용되며 현재 사용 중인 전국번호판은 번호판제작소에 직접신고 후 교체 가능하며 경남번호는 변경 후 가능하다.
또한 당분간 크고 길 다란 번호판은 차량 표지판 공간부족 및 봉인장치 미확보로 당분간 뒤쪽 번호판은 달 수 는 없으며(단, 부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차량은 가능) 앞쪽 번호판은 소유자가 원할 경우 선택하여 달 수 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