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식사하러 오십시오
작성 : 2006년 10월 18일(수) 12:03 가+가-
능포동(동장 강수명)에서는 지난 10월16일부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능포동의 6개 경로당 중 1곳을 선정,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능포경로당에서 2주간 실시하게 됐다.
인근 80여명의 마을 어르신들은 점심시간을 이용, 따뜻하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 매우 흡족해 하였으며 특히 노인들의 3고(孤)인 용돈 부족과 병에 시달림. 외로움 중 잠시라도 외로움을 잊게 해주기 위해 정성을 다하고 있다.
2주간 중식을 준비하는 능포동여성자원봉사대 조명숙회장은 비록 친부모는 아니지만 마을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대접과 온정을 나눔으로써 어르신들의 기쁨이 곧 우리들의 기쁨이라는 소감을 말하였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매년 능포동의 6개 경로당 중 1곳을 선정,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능포경로당에서 2주간 실시하게 됐다.
인근 80여명의 마을 어르신들은 점심시간을 이용, 따뜻하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 매우 흡족해 하였으며 특히 노인들의 3고(孤)인 용돈 부족과 병에 시달림. 외로움 중 잠시라도 외로움을 잊게 해주기 위해 정성을 다하고 있다.
2주간 중식을 준비하는 능포동여성자원봉사대 조명숙회장은 비록 친부모는 아니지만 마을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대접과 온정을 나눔으로써 어르신들의 기쁨이 곧 우리들의 기쁨이라는 소감을 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