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어르신 인터넷 경진대회 개최
작성 : 2006년 10월 24일(화) 10:03 가+가-

사이버 세상 맘껏 누리세요
삼성중공업(사장 김징완)은 정보화시대 소외받고 있는 지역 마을 주민들을 돕기 위해 소매를 걷었다.
삼성중공업은 23일 거제 지역 마을 4곳에서,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한 인터넷 경진대회를 가졌다. 더불어 경진대회 결과에 대해 시상을 하고 주민들과 함께 향토 별미 음식 및 다과를 즐기며 친목을 다졌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6월 한곡 마을을 비롯, 장평, 와치, 사곡마을 경로당에 컴퓨터 3대씩을 포함, 인터넷 네트워크 장비, 컴퓨터용 책상, 칼라프린터 등 컴퓨터관련 장비 일체를 기증하였다.
또한 삼성중공업 컴박사 봉사팀 소속 40여명 봉사대원들이 지난 7월 1일부터 3개월 넘게 약 50여명의 이들 마을 주민 대상으로 주 2회 인터넷 교육도 함께 진행해왔다.
이른바 '컴박사와 함께 하는 실버젠(Silver Generation) 인터넷 교실.
지난 23일 인터넷교실 봉사활동을 1차로 마무리하는 경진대회가 거제 인근의 각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그 동안 삼성중공업 컴박사 봉사팀에게 컴퓨터와 인터넷 교육을 받은 2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했다.
평가는 마을부분과 개인부분으로 나눠 실시되었는데 마을 부문 1등은 마을 소개 블로그를 멋들어지게 꾸민 사곡 마을이 차지했다. 개인부문에서는 사곡 마을의 이평선씨가 차지함으로써 사곡 마을은 이번 인터넷 경진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삼성중공업 컴박사 봉사팀 관계자는 "인터넷교실 봉사활동은 오는 11월부터 2차 교실운영을 계획 중이다" 라며 "매년 소외계층 대상의 다양한 정보화 지원사업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삼성중공업(사장 김징완)은 정보화시대 소외받고 있는 지역 마을 주민들을 돕기 위해 소매를 걷었다.
삼성중공업은 23일 거제 지역 마을 4곳에서,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한 인터넷 경진대회를 가졌다. 더불어 경진대회 결과에 대해 시상을 하고 주민들과 함께 향토 별미 음식 및 다과를 즐기며 친목을 다졌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6월 한곡 마을을 비롯, 장평, 와치, 사곡마을 경로당에 컴퓨터 3대씩을 포함, 인터넷 네트워크 장비, 컴퓨터용 책상, 칼라프린터 등 컴퓨터관련 장비 일체를 기증하였다.
또한 삼성중공업 컴박사 봉사팀 소속 40여명 봉사대원들이 지난 7월 1일부터 3개월 넘게 약 50여명의 이들 마을 주민 대상으로 주 2회 인터넷 교육도 함께 진행해왔다.
이른바 '컴박사와 함께 하는 실버젠(Silver Generation) 인터넷 교실.
지난 23일 인터넷교실 봉사활동을 1차로 마무리하는 경진대회가 거제 인근의 각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그 동안 삼성중공업 컴박사 봉사팀에게 컴퓨터와 인터넷 교육을 받은 2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했다.
평가는 마을부분과 개인부분으로 나눠 실시되었는데 마을 부문 1등은 마을 소개 블로그를 멋들어지게 꾸민 사곡 마을이 차지했다. 개인부문에서는 사곡 마을의 이평선씨가 차지함으로써 사곡 마을은 이번 인터넷 경진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삼성중공업 컴박사 봉사팀 관계자는 "인터넷교실 봉사활동은 오는 11월부터 2차 교실운영을 계획 중이다" 라며 "매년 소외계층 대상의 다양한 정보화 지원사업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