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에위니아’ 피해 해양쓰레기 수거
작성 : 2006년 10월 25일(수) 13:59 가+가-
지난 24일 능포동(동장 강수명)에서는 능포어촌계 (어촌계장 임명줄) 주관으로 태풍 에위니아”피해 해양쓰레기 수거 작업을 능포항과 인근 연안해안 일원에서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능포 어촌계원(어촌계장외 32명) 전원이 자체보유 하고 있는 동력어선 3척 및 뗏목 2척을 동원, 바다위에 떠 있는 부유쓰레기 수거와 해안에 밀려 들어온 쓰레기를 입체적으로 수거하여 30여 톤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특히 능포 항은 국가지정 항으로 어종이 다양하고 인근에 장미공원 및 양지암 산책로와 이 일대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연계되어 있어 평소 관광객과 낚시꾼이 많이 찾고 있다.
매년 정기적으로 능포 항을 가꾸고 있는 능포 어촌계의 노력으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 대한 깨끗한 능포 이미지 제고와 더불어 주민들이 스스로 가꾸는 아름다운 능포항이 기대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는 능포 어촌계원(어촌계장외 32명) 전원이 자체보유 하고 있는 동력어선 3척 및 뗏목 2척을 동원, 바다위에 떠 있는 부유쓰레기 수거와 해안에 밀려 들어온 쓰레기를 입체적으로 수거하여 30여 톤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특히 능포 항은 국가지정 항으로 어종이 다양하고 인근에 장미공원 및 양지암 산책로와 이 일대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연계되어 있어 평소 관광객과 낚시꾼이 많이 찾고 있다.
매년 정기적으로 능포 항을 가꾸고 있는 능포 어촌계의 노력으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 대한 깨끗한 능포 이미지 제고와 더불어 주민들이 스스로 가꾸는 아름다운 능포항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