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조선종합특구 지정을 위한 세미나 개최
작성 : 2006년 10월 30일(월) 14:59 가+가-
오는 11월 3일 금요일 오후 2시 거제대학 정보관 강당에서 ‘거제시 조선종합특구 지정을 위한 세미나’ 가 개최된다.
거제대학장과 교수, 거제시장 및 관련 공무원, 시․도의원, 대우조선해양 및 삼성조선 양대 조선소 관계자, 거제대학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 회원 및 관심 있는 거제시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거제대학 평생교육원 최고경영자과정 제8기 회원들은 현재 조선 산업이 석유생산시설 및 선박 발주의 증가로 상당히 활황이나, 임금증가와 인력부족으로 많은 고민을 안고 있는 거제시의 양대 조선소와 조선관련 중소기업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조선종합특구 지정을 위한 세미나’ 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거제시의 조선 산업 전망 및 경제에 관한 강좌 등을 수강한 후 거제시의 조선종합특구 추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하고, 최고경영자과정 자체에서 이미 2회에 걸쳐 논의를 진행하였다고 한다.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에서는 이번 세미나가 민․관이 힘을 합쳐 거제시의 조선 산업이 계속 발전하는데 기여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대학장과 교수, 거제시장 및 관련 공무원, 시․도의원, 대우조선해양 및 삼성조선 양대 조선소 관계자, 거제대학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 회원 및 관심 있는 거제시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거제대학 평생교육원 최고경영자과정 제8기 회원들은 현재 조선 산업이 석유생산시설 및 선박 발주의 증가로 상당히 활황이나, 임금증가와 인력부족으로 많은 고민을 안고 있는 거제시의 양대 조선소와 조선관련 중소기업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조선종합특구 지정을 위한 세미나’ 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거제시의 조선 산업 전망 및 경제에 관한 강좌 등을 수강한 후 거제시의 조선종합특구 추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하고, 최고경영자과정 자체에서 이미 2회에 걸쳐 논의를 진행하였다고 한다.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에서는 이번 세미나가 민․관이 힘을 합쳐 거제시의 조선 산업이 계속 발전하는데 기여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