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지 아기 20만번째 거제시민 됐다
작성 : 2006년 10월 30일(월) 15:18 가+가-
지난 25일 거제시 인구가 20만을 돌파한 가운데 20만번째 거제시민의 된 주인공은 이날 출생신고를 한 김민지 아기에게 돌아갔다.
민지는 대우조선 조립2팀에 근무하는 김도안(34) 천연화(31.신현읍 상동리 50번지 덕산베스트 타운)부부사이에서 첫째로 태어났으며 20만번째의 영예를 누리게 됐다.
민지에게는 20만번째 거제시민이 된 것을 기념하는 기념패와 30만원어치의 상품권이 주어진다.
19만9천999번째는 부산에서 전입한 전현철씨(삼성중 선체설계팀 . 신현읍 고현리 152-2 인탑 파미유)에게 돌아갔고 울산에서 전입한 김창휘(장목면 관포리)씨가 20만1번째 거제시민이 됐다.
두사람에게는 20만원어치의 상품권이 주어진다.
11월 중 인구20만명 돌파 및 수주200억불 돌파기념 자축행사시 기념패와 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10월 27일(토요일)현재 거제시인구는 20만7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민지는 대우조선 조립2팀에 근무하는 김도안(34) 천연화(31.신현읍 상동리 50번지 덕산베스트 타운)부부사이에서 첫째로 태어났으며 20만번째의 영예를 누리게 됐다.
민지에게는 20만번째 거제시민이 된 것을 기념하는 기념패와 30만원어치의 상품권이 주어진다.
19만9천999번째는 부산에서 전입한 전현철씨(삼성중 선체설계팀 . 신현읍 고현리 152-2 인탑 파미유)에게 돌아갔고 울산에서 전입한 김창휘(장목면 관포리)씨가 20만1번째 거제시민이 됐다.
두사람에게는 20만원어치의 상품권이 주어진다.
11월 중 인구20만명 돌파 및 수주200억불 돌파기념 자축행사시 기념패와 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10월 27일(토요일)현재 거제시인구는 20만7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