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기능경기대회 해단식
작성 : 2006년 10월 30일(월) 15:28 가+가-

경남도는 2006 경남 제41회 전국기능경기대회(’06 9. 19~ 9. 26, 경남 개최) 의 성공적인 개최를 자축하고, 종합 3위를 달성하는데 공이 많은 입상 선수와 지도교사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해단식 및 축하행사를 30일 창원호텔에서 전국대회 입상선수, 기관·단체장, 지도교사, 심사위원, 대회개최 유공자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제4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경남도 선수단은 금8, 은6, 동7, 장려10명 등 총31명이 수상, 지난해 9위에서 무려 6단계나 상승한 종합성적 3위의 성적을 거두었으며, 이는 1976년 부산대회 참가이후 역대 최고의 성적을 달성하는 쾌거다.
또한, 산업체근로자 부분 종합1위를 차지했고 삼성중공업(주)은 ‘우수선수 배출 사업체’ 의 최고상인 금탑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17년만에 경남에서 개최된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경남도민의 자긍심 고취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한 대회로써 개회식 등 각종 주요 행사시 남해안 시대를 선도하는 경남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이 자리에서 김태호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땀 흘려 기능을 연마하여 좋은 성적을 거둔 출전선수, 지도교사 등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격려하고 제42회 전국기능 경기대회 상위입상은 물론 내년 일본에서 개최되는 시즈오카 국제기능 올림픽에서도 경남도 선수단이 많이 입상, 선진경남의 위상을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제4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경남도 선수단은 금8, 은6, 동7, 장려10명 등 총31명이 수상, 지난해 9위에서 무려 6단계나 상승한 종합성적 3위의 성적을 거두었으며, 이는 1976년 부산대회 참가이후 역대 최고의 성적을 달성하는 쾌거다.
또한, 산업체근로자 부분 종합1위를 차지했고 삼성중공업(주)은 ‘우수선수 배출 사업체’ 의 최고상인 금탑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17년만에 경남에서 개최된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경남도민의 자긍심 고취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한 대회로써 개회식 등 각종 주요 행사시 남해안 시대를 선도하는 경남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이 자리에서 김태호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땀 흘려 기능을 연마하여 좋은 성적을 거둔 출전선수, 지도교사 등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격려하고 제42회 전국기능 경기대회 상위입상은 물론 내년 일본에서 개최되는 시즈오카 국제기능 올림픽에서도 경남도 선수단이 많이 입상, 선진경남의 위상을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