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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와 실연 때문에 20대 자살
작성 : 2006년 11월 02일(목) 10:08 가+가-
생활고에 시달려오던 20대가 사귀던 여자와 해어지게 되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1일 새벽 6시30분께 거제시 옥포1동 조각공원 내 쉼터에서 정모(26)씨가 목매 숨진 채로 발견됐다.

정씨는 실직한지 두달이 지나 생활고에 시달려왔으며 사귀던 여자친구와 해어진 후 삶을 비관해왔다는 것. 정씨는 개인적인 심정을 유서로 남겼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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