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조류 인플루엔자 특별방역
작성 : 2006년 11월 06일(월) 10:07 가+가-
거제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입가능성이 높은 11월부터 내년 2월말까지를 특별방역 대책기간으로 설정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방역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 상시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시 관내 닭․오리 농가에 대한 정기적인 예찰 활동과 함께 가금 사육 농가의 방역 의식 고취를 위해 양계농가 교육을 실시하는 등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전국 일제소독의 날”인 매주 수요일은 방제차량으로 소독을 지원하여 농가별 차단 방역을 추진하는 한편, 동질병 의심축 신고전용 전화(☎1588-4060, 639-3920-4)를 개설 했다.
또한 사육하는 닭․오리가 갑자기 죽거나 산란율이 떨어지는 등 조류인플루엔자가 의심이 되는 경우에는 즉시 방역기관에 신고토록 당부했다.
조류인플루엔자는 2003년 12월부터 2004년 3월까지 우리나라 10개시군 19개 농장에서 발병하여 530만수의 닭과 오리를 살처분, 축산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 법정 제1종 가축전염병이다.(문의 : 거제시농업기술센터 639-3920)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는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방역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 상시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시 관내 닭․오리 농가에 대한 정기적인 예찰 활동과 함께 가금 사육 농가의 방역 의식 고취를 위해 양계농가 교육을 실시하는 등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전국 일제소독의 날”인 매주 수요일은 방제차량으로 소독을 지원하여 농가별 차단 방역을 추진하는 한편, 동질병 의심축 신고전용 전화(☎1588-4060, 639-3920-4)를 개설 했다.
또한 사육하는 닭․오리가 갑자기 죽거나 산란율이 떨어지는 등 조류인플루엔자가 의심이 되는 경우에는 즉시 방역기관에 신고토록 당부했다.
조류인플루엔자는 2003년 12월부터 2004년 3월까지 우리나라 10개시군 19개 농장에서 발병하여 530만수의 닭과 오리를 살처분, 축산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 법정 제1종 가축전염병이다.(문의 : 거제시농업기술센터 639-3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