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게비빔밥 서울국제음식박람회 참가
작성 : 2006년 11월 06일(월) 10:11 가+가-
거제시 향토음식인 멍게비빔밥과 멸치액젖이 2006년 서울국제음식박람회에 출품,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사)한국음식업중앙회 주관으로 지난달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농산물무역센터(서울 서초구)에서 개최된 2006년 서울국제음식박람회에는 프랑스 등 12개국이 참가했으며 국내에서도 85개팀이 참가, 성황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거제시는 멍게비빔밥과 멸치액젖등 2개 품목을 출품하고 모범음식점 업주 및 음식업지부 관계자, 공무원 등 11명이 참석, 대회를 관람하고 시를 홍보했다.
특히, 음식업지부와 시 공무원들은 타 지역 향토음식의 질과 양, 가격 적정여부와 지역별 브랜드 음식의 특성을 파악하고 박람회장의 전체 분위기를 벤치마킹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위생담당 관계자는 “고로쇠축제, 대구축제, 굴축제 등 특산물과 관련된 각종 축제가 생산지역 위주로 개최되고 있으나 앞으로는 포로수용소유적공원 등 시민․관광객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개최하면 홍보 및 판매에 더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문의 : 시 환경관리과 639-3321)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사)한국음식업중앙회 주관으로 지난달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농산물무역센터(서울 서초구)에서 개최된 2006년 서울국제음식박람회에는 프랑스 등 12개국이 참가했으며 국내에서도 85개팀이 참가, 성황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거제시는 멍게비빔밥과 멸치액젖등 2개 품목을 출품하고 모범음식점 업주 및 음식업지부 관계자, 공무원 등 11명이 참석, 대회를 관람하고 시를 홍보했다.
특히, 음식업지부와 시 공무원들은 타 지역 향토음식의 질과 양, 가격 적정여부와 지역별 브랜드 음식의 특성을 파악하고 박람회장의 전체 분위기를 벤치마킹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위생담당 관계자는 “고로쇠축제, 대구축제, 굴축제 등 특산물과 관련된 각종 축제가 생산지역 위주로 개최되고 있으나 앞으로는 포로수용소유적공원 등 시민․관광객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개최하면 홍보 및 판매에 더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문의 : 시 환경관리과 639-3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