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거제인 양경순 거제시여협부회장
작성 : 2006년 11월 09일(목) 09:33 가+가-
거제시여협 양경순 부회장이 교통사고를 당한 외국인 근로자를 치료후 보상까지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 사실이 알려져 미담이 되고 있다.
미담은 양 부회장의 도움을 받은 외국인 근로자의 부모가 보내온 감사의 편지를 통해 외부에 알려졌고 이 소식은 김한겸 거제시장에게도 전해졌다.
편지는 “거제시여성단체협의회 한 회원인 양경순은 한국과 심지어 한국어를 모르는 많은 외국인들을 도와주었다. 그녀는 귀한 시간과 개인적 사비를 써 가면서 여러 종류의 어려움에 처한 많은 외국인들을 도와주었다. 어느 날 삼성중공업에 일을 하는 나의 아들이 사고를 당했는데, 일터에서 일어난 일인데도 그곳 사람은 아무도 개의치 않았지만 그녀는 사고당한 어린이를 병원 응급실에 데려갔으며, 치료 후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이 일은 단순한 예일 뿐이지만 그녀는 거제에 있는 다양한 국가 사람들에게 정말 훌륭한 봉사를 해 주었다” 는 내용을 담았다.
양씨는 I KOREA(새세대육영회에서 명칭 변경) 회장직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거제시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을 직을 맡아, 여성의 권익증진은 물론, 저소득 부자가정 밑반찬 지원,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개최, 사랑의 김장나눔행사 추진, 근로자 위안잔치때에는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사회를 맡아 왔으며, 그녀는 항상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미담은 양 부회장의 도움을 받은 외국인 근로자의 부모가 보내온 감사의 편지를 통해 외부에 알려졌고 이 소식은 김한겸 거제시장에게도 전해졌다.
편지는 “거제시여성단체협의회 한 회원인 양경순은 한국과 심지어 한국어를 모르는 많은 외국인들을 도와주었다. 그녀는 귀한 시간과 개인적 사비를 써 가면서 여러 종류의 어려움에 처한 많은 외국인들을 도와주었다. 어느 날 삼성중공업에 일을 하는 나의 아들이 사고를 당했는데, 일터에서 일어난 일인데도 그곳 사람은 아무도 개의치 않았지만 그녀는 사고당한 어린이를 병원 응급실에 데려갔으며, 치료 후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이 일은 단순한 예일 뿐이지만 그녀는 거제에 있는 다양한 국가 사람들에게 정말 훌륭한 봉사를 해 주었다” 는 내용을 담았다.
양씨는 I KOREA(새세대육영회에서 명칭 변경) 회장직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거제시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을 직을 맡아, 여성의 권익증진은 물론, 저소득 부자가정 밑반찬 지원,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개최, 사랑의 김장나눔행사 추진, 근로자 위안잔치때에는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사회를 맡아 왔으며, 그녀는 항상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