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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제보] 불법광고물 이런 것은 그냥 두나요
작성 : 2006년 11월 11일(토) 16:38 가+가-
‘애인소개’ ‘쌀짝통화’ 등 선정적 문구를 사용해 전화를 유도하는 성인용 불법부착물이 거제시내 주요도로와 간선도로변에 나붙고 있는 가운데 초등학교와 주택가 인근까지 파고들고 있다.

일부 불법 부착물은 종이가 변색될 정도로 오랜시간 한 자리에 붙어있지만 불법광고단속 손길은 미치지 않고 있다.

<모닝뉴스> 독자 0모씨는 “몇 번을 무심코 지나쳤지만 종이가 변색될 정도로 시일이 지난 성인용 060 전화 홍보부착물이 흉물스럽게 붙어있다. 조금밑에는 옥포초등학교가 있고 아래와 위는 주택가인데도 불법광고물의 단속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위치지도와 함께 사진 제보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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