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발클럽회장 이.취임식 개최
작성 : 2006년 11월 13일(월) 09:59 가+가-

대발클럽 제2대 (회장, 배근식)제3대회장(김석기)이.취임식이 11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호텔아트 4층 해금강홀에서 김한겸시장, 권민호,김해연 경상남도의회의원을 비롯한 내빈 및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대발클럽은 지난 2004년 9월 10일 발족, 심신단련과 지역봉사활동을 활발히 해온 단체로 회원은 최초 8명에서 지금은 35명으로 늘어나 명실상부 거제의 새로운 봉사단체로 급부상하고 있다.
회원 대부분 지역의 30,40대의 젊은 자영업자들이 주축이며 그동안 소년소녀가장 돕기, 시설위문봉사, 정신지체장애 독거노인 돕기, 독거노인 집수리 등의 봉사활동을 추진해왔다.
이날 취임한 김석기(49세) 대발클럽제3대 회장은 “순수한 자원봉사를 실천하여 인구 20만 시대 거제사랑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복지법인 실로암 서은경 원장을 비롯한 가족20명을 초청하여 봉사금을 전달 하기도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대발클럽은 지난 2004년 9월 10일 발족, 심신단련과 지역봉사활동을 활발히 해온 단체로 회원은 최초 8명에서 지금은 35명으로 늘어나 명실상부 거제의 새로운 봉사단체로 급부상하고 있다.
회원 대부분 지역의 30,40대의 젊은 자영업자들이 주축이며 그동안 소년소녀가장 돕기, 시설위문봉사, 정신지체장애 독거노인 돕기, 독거노인 집수리 등의 봉사활동을 추진해왔다.
이날 취임한 김석기(49세) 대발클럽제3대 회장은 “순수한 자원봉사를 실천하여 인구 20만 시대 거제사랑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복지법인 실로암 서은경 원장을 비롯한 가족20명을 초청하여 봉사금을 전달 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