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반대 거제지역 공동본부 출범식
작성 : 2006년 11월 14일(화) 10:50 가+가-

[최종]= 15일 거제시청 주차장에서 한미 FTA 저지 거제지역 공동운동본부 가 출범식을 갖고 공식활동에 들어갔다.
한.미FTA 반대 거제지역 공동본부 출범식
한.미FTA 저지 거제지역 공동운동본부와 민주노총 거제․통영시협의회는 11월 15일(수) 오후 3시 고현 거제시청 주차장에서 ‘한․미FTA 저지 거제지역 공동운동본부 출범식 및 민주노총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를 갖는다.
한․미FTA 저지 거제지역 공동운동본부는 거제농민단체협의회, 전국농민회총연맹 거제지부, 민주노총, 민주노동당, 경실련, YWCA, YMCA, 참교육학부모회, 환경운동연합 등 거제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결성한 것으로 이 자리에서 모인 단체들은 한․미FTA 저지에 대한 출범을 선언하고 향후 한․미FTA 저지를 위해 범국민서명운동과 대중강연회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민주노총은 '노동법개악안저지, 비정규권리보장입법쟁취, 한미FTA협상저지,산재법전면개혁을 위한 총파업' 에 돌입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한.미FTA 반대 거제지역 공동본부 출범식
한.미FTA 저지 거제지역 공동운동본부와 민주노총 거제․통영시협의회는 11월 15일(수) 오후 3시 고현 거제시청 주차장에서 ‘한․미FTA 저지 거제지역 공동운동본부 출범식 및 민주노총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를 갖는다.
한․미FTA 저지 거제지역 공동운동본부는 거제농민단체협의회, 전국농민회총연맹 거제지부, 민주노총, 민주노동당, 경실련, YWCA, YMCA, 참교육학부모회, 환경운동연합 등 거제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결성한 것으로 이 자리에서 모인 단체들은 한․미FTA 저지에 대한 출범을 선언하고 향후 한․미FTA 저지를 위해 범국민서명운동과 대중강연회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민주노총은 '노동법개악안저지, 비정규권리보장입법쟁취, 한미FTA협상저지,산재법전면개혁을 위한 총파업' 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