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농협장 당락, 투표 후 10분이면 가려진다
작성 : 2006년 11월 17일(금) 11:55 가+가-
18일 치러지는 거제농협장 선거는 별도의 개표작업없이 투표 종료후 10분이면 당선자가 가려진다.
새롭게 도입된 전자투표(터지스크린)방식 때문이다.
터치스크린 투표시스템은 기존의 투표용지에 의한 투표방식이 아니라 은행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금자동입․출금기(ATM)처럼 화면에 나타난 후보자의 얼굴, 기호, 성명을 확인한 후 유권자가 직접 손으로 후보자를 선택하는 투표방식이다.
조합원들은 투표장에 들어가 스크린에 나타난 후보자를 살핀 후 손으로 눌러 투표하면 된다.
거제농협장 선거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5시까지 거제농협 2층 회의실에서 열리며 투표자는 총 1천364명이다.
후보로는 기호1번 김선환(전 축협이사) 기호2번 하거호(전 거제면번영회장), 기호3번 이해원(현 조합장) 등 3명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새롭게 도입된 전자투표(터지스크린)방식 때문이다.
터치스크린 투표시스템은 기존의 투표용지에 의한 투표방식이 아니라 은행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금자동입․출금기(ATM)처럼 화면에 나타난 후보자의 얼굴, 기호, 성명을 확인한 후 유권자가 직접 손으로 후보자를 선택하는 투표방식이다.
조합원들은 투표장에 들어가 스크린에 나타난 후보자를 살핀 후 손으로 눌러 투표하면 된다.
거제농협장 선거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5시까지 거제농협 2층 회의실에서 열리며 투표자는 총 1천364명이다.
후보로는 기호1번 김선환(전 축협이사) 기호2번 하거호(전 거제면번영회장), 기호3번 이해원(현 조합장) 등 3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