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광의 날’ 문화관광부 장관상 수상
(주)웰리브 애드미럴호텔 배태영 팀장
작성 : 2006년 11월 22일(수) 11:24 가+가-

관광거제를 이끌어가는 (주)웰리브 애드미럴호텔(대표이사 심규상)이 제33회 ‘세계관광의 날’에 문화관광부 장관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영광의 주인공은 배태영씨(41.애드미럴호텔 총무팀장)
배 팀장은 평소 관광분야에 남다른 관심과 지역 관광발전 및 관광분야 종사자와의 유대강화는 물론 애드미럴호텔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화관광부 장관상 수상자를 배출한 애드미럴호텔은 1982년에 옥포관광호텔로 문을 열어 2000년에 애드미럴호텔로 바뀌었으며 2005년 부터 (주)웰리브가 운영하고 있다.
배팀장은 자신이 일하고 있는 애드미럴호텔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한차원 높은 서비스로 국내는 물론 외국손님도 그 분위기에 찬사를 아끼지 않을 정도로 정평이 나 있다고 소개했다.
에드미럴호텔은 최근 결혼식, 돌잔치 등 행사를 통해 거제시민의 사교의 장이 되고 있으며 음식 맛 또한 서울의 여타 대형호텔 식당보다 다양하고 고급스러우면서도 저렴해 이용객들이 선호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영광의 주인공은 배태영씨(41.애드미럴호텔 총무팀장)
배 팀장은 평소 관광분야에 남다른 관심과 지역 관광발전 및 관광분야 종사자와의 유대강화는 물론 애드미럴호텔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화관광부 장관상 수상자를 배출한 애드미럴호텔은 1982년에 옥포관광호텔로 문을 열어 2000년에 애드미럴호텔로 바뀌었으며 2005년 부터 (주)웰리브가 운영하고 있다.
배팀장은 자신이 일하고 있는 애드미럴호텔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한차원 높은 서비스로 국내는 물론 외국손님도 그 분위기에 찬사를 아끼지 않을 정도로 정평이 나 있다고 소개했다.
에드미럴호텔은 최근 결혼식, 돌잔치 등 행사를 통해 거제시민의 사교의 장이 되고 있으며 음식 맛 또한 서울의 여타 대형호텔 식당보다 다양하고 고급스러우면서도 저렴해 이용객들이 선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