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Mini world cup 2006 대회’ 개최
오는 25일 총 6개팀 참가, 친선 축구경기 열려
작성 : 2006년 11월 22일(수) 11:36 가+가-
거제시가 외국인을 위한 한마당 잔치를 연다.
지난 20일 거제시에 따르면 국제적인 관광휴양도시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고 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사기앙양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Mini world cup 2006 대회’ 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25일 오전 10시 삼성조선잔디구장에서 거제시생활체육협의회가 주관하고 거제시와 대우조선해양(주), 삼성중공업(주)거제조선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대우조선해양(주)에서 3개팀, 삼성중공업(주)에서 2개팀, 거제시에서 생활체육 30~40대팀 등 총 6개팀이 참가, 친선 축구경기를 펼치게 된다.
한편 거제시에는 현재 세계 77개국에서 온 약 4천70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대우.삼성 양대 조선소를 비롯한 협력업체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와 그 가족이 대부분이다.(문의 : 시 지역경제과 639-3351)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20일 거제시에 따르면 국제적인 관광휴양도시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고 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사기앙양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Mini world cup 2006 대회’ 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25일 오전 10시 삼성조선잔디구장에서 거제시생활체육협의회가 주관하고 거제시와 대우조선해양(주), 삼성중공업(주)거제조선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대우조선해양(주)에서 3개팀, 삼성중공업(주)에서 2개팀, 거제시에서 생활체육 30~40대팀 등 총 6개팀이 참가, 친선 축구경기를 펼치게 된다.
한편 거제시에는 현재 세계 77개국에서 온 약 4천70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대우.삼성 양대 조선소를 비롯한 협력업체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와 그 가족이 대부분이다.(문의 : 시 지역경제과 639-33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