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현악 4중주 G콰르텟 12월 11일 연주회
작성 : 2006년 11월 23일(목) 10:13 가+가-

거제 유일의 실내악단인 G 콰르텟(거제현악 4중주) 연주회가 한국음악협회 거제지부 주최로 오는 12월 11일 오후7시 에드미럴 호텔에서 열린다.
결손가정아동돕기 G. 겨울음악회는 1부 크리스마스캐롤 모음, 2부 dinner와 추억속의 팝송 째즈, 3부 jesu joy of mans desiring-Bach, Trumpet Voluntary-Clarke, Hore pipe-Handel 순이다.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가 어울린 G 콰르텟은 단원전체가 김천대학 협력학교 기독음대 출강교수로 구성돼있으며 거제시의 각 행사에 출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G콰르텟은 음악감독 홍사근, 바이올린 정영미.이태성, 바이올린 비올라 신숙, 첼로 방인애, 피아노 송진아씨가 맡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결손가정아동돕기 G. 겨울음악회는 1부 크리스마스캐롤 모음, 2부 dinner와 추억속의 팝송 째즈, 3부 jesu joy of mans desiring-Bach, Trumpet Voluntary-Clarke, Hore pipe-Handel 순이다.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가 어울린 G 콰르텟은 단원전체가 김천대학 협력학교 기독음대 출강교수로 구성돼있으며 거제시의 각 행사에 출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G콰르텟은 음악감독 홍사근, 바이올린 정영미.이태성, 바이올린 비올라 신숙, 첼로 방인애, 피아노 송진아씨가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