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신현읍 분동 연구용역 공청회
12월 4일,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의견 제시 기대
작성 : 2006년 11월 29일(수) 10:28 가+가-

거제시 신현읍 분동에 따른 시민 공청회가 오는 12월 4일 상공회의소 회의실(오전10시~12시)과 청소년 수련관(오후4시~6시)에서 두차례 열린다.
28일 거제시에 따르면 “지역간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균형 잡힌 도시행정을 수행하기 위해 신현읍을 분동하기로 하고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분동기준 수립을 위해 지난 7월부터 (사)한국정책능력진흥원에‘신현읍 분동 연구용역’ 을 발주, 용역을 수행해 왔다” 고 밝혔다.
용역을 맡은 (사)한국정책능력진흥원은 지난 10월 신현읍민에게 직접 설문조사를, 기타 면동 지역에는 전화설문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번에 실시하는 주민 공청회는 분동에 대한 기준과 장단점, 분동 수, 동 명칭 등에 대한 용역팀의 설명을 듣고 이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폭 넓게 수렴하기위해 마련됐다.
한편 10월 말 현재 신현읍 인구는 8만4천431명으로 거제시 16개 읍면동 인구 20만172명의 42.18%에 달하는 등 인구 집중으로 교통․환경․도시문제 등 행정수요가 폭증하고 있으며 지역간 균형발전의 저해요인이 되고 있다.
또한 신현읍의 인구는 계속 증가, 비대 현상을 초래하고 있는 반면 동 지역 중에서도 도시기반시설이 비교적 취약한 곳은 인구가 줄어드는 기현상을 초래하고 있기도 하다.
시 총무과 관계자는 “신현읍이 분동되면 읍면동간의 격차가 해소돼 지역간 균형이 유지될 것”이라고 말하고 “시청소재지가 도시행정으로 전환되어 대민업무 개선, 공무원 증원, 행정구역 세분화로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도시기반시설 확충으로 균형있는 도시 건설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문의 : 시 총무과 639-3160)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8일 거제시에 따르면 “지역간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균형 잡힌 도시행정을 수행하기 위해 신현읍을 분동하기로 하고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분동기준 수립을 위해 지난 7월부터 (사)한국정책능력진흥원에‘신현읍 분동 연구용역’ 을 발주, 용역을 수행해 왔다” 고 밝혔다.
용역을 맡은 (사)한국정책능력진흥원은 지난 10월 신현읍민에게 직접 설문조사를, 기타 면동 지역에는 전화설문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번에 실시하는 주민 공청회는 분동에 대한 기준과 장단점, 분동 수, 동 명칭 등에 대한 용역팀의 설명을 듣고 이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폭 넓게 수렴하기위해 마련됐다.
한편 10월 말 현재 신현읍 인구는 8만4천431명으로 거제시 16개 읍면동 인구 20만172명의 42.18%에 달하는 등 인구 집중으로 교통․환경․도시문제 등 행정수요가 폭증하고 있으며 지역간 균형발전의 저해요인이 되고 있다.
또한 신현읍의 인구는 계속 증가, 비대 현상을 초래하고 있는 반면 동 지역 중에서도 도시기반시설이 비교적 취약한 곳은 인구가 줄어드는 기현상을 초래하고 있기도 하다.
시 총무과 관계자는 “신현읍이 분동되면 읍면동간의 격차가 해소돼 지역간 균형이 유지될 것”이라고 말하고 “시청소재지가 도시행정으로 전환되어 대민업무 개선, 공무원 증원, 행정구역 세분화로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도시기반시설 확충으로 균형있는 도시 건설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문의 : 시 총무과 639-31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