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원된 고현성 문루명 ‘계룡루’ 확정
작성 : 2006년 11월 29일(수) 15:39 가+가-

복원된 고현성(도지정 기념물 제46호)의 문루명이 계룡루(鷄龍樓)로 확정됐다.
시는 11월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2차 고현성 문루명 선정위원회를 개최, 공모된 23점의 문루명을 심의, 참석위원들의 표결로 고현성의 문루명을 ‘계룡루’로 최종 선정했다.
‘계룡루’는 거제의 명산인 계룡산 줄기에 위치한 고현성의 역사성과 지역적 특성을 잘 반영하고 있어 최다득점을 얻었다.
한편, 지난 6월 20일부터 한달동안 문루명 공모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23점의 문루명이 접수됐으며 이번에 선정된 ‘계룡루’ 는 무기명 설문조사에 참여한 응답자의 작품이다.
문루명이 확정됨에 따라 시는 올 연말까지 문루명 선정위원이기도 한 국정 김현봉선생의 서체를 받아 현판을 제작, 설치할 예정이며 2007년에는 문루에 단청을 입히고 야간경관 조명도 설치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명실상부한 거제의 관광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는 11월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2차 고현성 문루명 선정위원회를 개최, 공모된 23점의 문루명을 심의, 참석위원들의 표결로 고현성의 문루명을 ‘계룡루’로 최종 선정했다.
‘계룡루’는 거제의 명산인 계룡산 줄기에 위치한 고현성의 역사성과 지역적 특성을 잘 반영하고 있어 최다득점을 얻었다.
한편, 지난 6월 20일부터 한달동안 문루명 공모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23점의 문루명이 접수됐으며 이번에 선정된 ‘계룡루’ 는 무기명 설문조사에 참여한 응답자의 작품이다.
문루명이 확정됨에 따라 시는 올 연말까지 문루명 선정위원이기도 한 국정 김현봉선생의 서체를 받아 현판을 제작, 설치할 예정이며 2007년에는 문루에 단청을 입히고 야간경관 조명도 설치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명실상부한 거제의 관광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