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기침체 중소건설업체 체납 는다
작성 : 2006년 11월 30일(목) 16:51 가+가-
최근 거제지역 부동산 분양시장(아파트) 침체에 따른 중소건설업체들의 고액 체납이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1월30일 현재 거제시내 주요아파트 분양업체 가운데 연초면 S아파트가 4억원의 세금을 체납했고 역시 중곡동 인근 S개발이 1억원의 세금을 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밖에도 고현시내 중심가에 세워진 S아파트를 비롯해 체납된 지방세 총액은 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1월30일 현재 거제시내 주요아파트 분양업체 가운데 연초면 S아파트가 4억원의 세금을 체납했고 역시 중곡동 인근 S개발이 1억원의 세금을 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밖에도 고현시내 중심가에 세워진 S아파트를 비롯해 체납된 지방세 총액은 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