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포동 재향군인회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작성 : 2006년 12월 06일(수) 10:46 가+가-

5일 능포동재향군인회 회원들이 정성들여 담근 김장김치가 어렵게 생활하는 11세대의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됐다.
능포동 재향군인회가 전달한 세대당 깍두기와 배추김치(10kg씩)는 한겨울 별다른 먹거리가 없는 독거노인들의 소중한 밑반찬이 됐다.
이날 강수명 능포동장도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에 함께 동행하며 어렵게 생활하는 독거노인을 격려하고 재향군인회 회원들에게 “이웃의 관심과 손길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기에 가장 큰 도움을 줬다” 며 “독거노인들의 지킴이가 되어달라” 고 당부했다.
신현농협 주부대학 동창회 이웃돕기 나서
신현농협 주부대학 동창회원 300여명이 올해 과잉생산으로 판로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정배추농가에서 배추 1천포기를 구입, 김치를 담아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100세대에게 전달했다.
신현농협 주부대학은 일일찻집을 통해 얻은 수익금 300만원을 어려운 배추농가와 외롭게 올 겨울을 보내야 할 독거노인을 동시에 돕는일에 사용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능포동 재향군인회가 전달한 세대당 깍두기와 배추김치(10kg씩)는 한겨울 별다른 먹거리가 없는 독거노인들의 소중한 밑반찬이 됐다.
이날 강수명 능포동장도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에 함께 동행하며 어렵게 생활하는 독거노인을 격려하고 재향군인회 회원들에게 “이웃의 관심과 손길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기에 가장 큰 도움을 줬다” 며 “독거노인들의 지킴이가 되어달라” 고 당부했다.
신현농협 주부대학 동창회 이웃돕기 나서
신현농협 주부대학 동창회원 300여명이 올해 과잉생산으로 판로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정배추농가에서 배추 1천포기를 구입, 김치를 담아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100세대에게 전달했다.
신현농협 주부대학은 일일찻집을 통해 얻은 수익금 300만원을 어려운 배추농가와 외롭게 올 겨울을 보내야 할 독거노인을 동시에 돕는일에 사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