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테마파크 ‘윤곽’
작성 : 2006년 12월 07일(목) 17:09 가+가-
확장을 추진 중인 경남 거제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이 인근 중학교 부지를 매입, 전시.체험.역사교육기능을 갖춘 테마파크로 거듭날 전망이다.
거제시와 경남발전연구원은 현재 전시위주로 구성된 유적공원을 역사교육과 문화관광을 위한 체류.체험형 테마파크로 탈바꿈시키는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확장에 따른 기본계획.타당성 조사 중간보고회를 7일 오전 거제시청에서 열었다.
거제시는 오는 2010년까지 172억5천여만원의 예산으로 유적공원 인근 고현중학교 부지 2만6천551㎡(8천45평)에 전쟁과 평화 박물관, 평화의 광장, 3D특수영상관, 서바이벌 게임장, 무기사격과 탑승.작동 체험장을 갖출 계획이다.
현재 거제시가 운영중인 포로수용소 유적공원(6만4천960㎡.1만9천670평)은 전시관과 야외막사, 디오라마관, 탱크전시실, 사상대립관, 여자포로관, 포로폭동관, 야외무기전시장 등을 갖추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와 경남발전연구원은 현재 전시위주로 구성된 유적공원을 역사교육과 문화관광을 위한 체류.체험형 테마파크로 탈바꿈시키는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확장에 따른 기본계획.타당성 조사 중간보고회를 7일 오전 거제시청에서 열었다.
거제시는 오는 2010년까지 172억5천여만원의 예산으로 유적공원 인근 고현중학교 부지 2만6천551㎡(8천45평)에 전쟁과 평화 박물관, 평화의 광장, 3D특수영상관, 서바이벌 게임장, 무기사격과 탑승.작동 체험장을 갖출 계획이다.
현재 거제시가 운영중인 포로수용소 유적공원(6만4천960㎡.1만9천670평)은 전시관과 야외막사, 디오라마관, 탱크전시실, 사상대립관, 여자포로관, 포로폭동관, 야외무기전시장 등을 갖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