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결연마을과 함께 하는 행복콘서트
작성 : 2006년 12월 14일(목) 11:47 가+가-

"노래를 통해 이웃에게 사랑의 향기를 전하다"
삼성중공업(사장 김징완)이 행복콘서트를 열어 마을인 명동리 명상마을 주민들을 포함한 70여명의 노인들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13일 오후 6시 거제시 연초면 죽토리에 위치한 연초농협 2층 대강당에서 '자매마을과 함께 하는 행복 콘서트'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열려 MBC 영남주부가요열창 2003 연말결선 금상수상자인 가수 류국화 씨 등이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벨리 댄스와 어울 마당의 '우리가락 좋을씨고'가 공연되었으며 노인가요열창 한 마당도 이어졌다.
삼성중공업은 현재 노인들을 위한 각별한 봉사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거제시 동부면 구천리 등과 '1사 1촌 운동' 자매결연을 한 뒤 매 주말 방문해 경로당과 마을회관, 독거 노인들이 거주하는 노후주택 등에 대한 보수공사를 하고 있고, 사내 동호회인 ‘수지침 연구회’ 회원들이 구천마을 등에 매월 한 차례 방문해 마을 노인들에게 수지침·뜸·부항 등의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삼성중공업(사장 김징완)이 행복콘서트를 열어 마을인 명동리 명상마을 주민들을 포함한 70여명의 노인들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13일 오후 6시 거제시 연초면 죽토리에 위치한 연초농협 2층 대강당에서 '자매마을과 함께 하는 행복 콘서트'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열려 MBC 영남주부가요열창 2003 연말결선 금상수상자인 가수 류국화 씨 등이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벨리 댄스와 어울 마당의 '우리가락 좋을씨고'가 공연되었으며 노인가요열창 한 마당도 이어졌다.
삼성중공업은 현재 노인들을 위한 각별한 봉사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거제시 동부면 구천리 등과 '1사 1촌 운동' 자매결연을 한 뒤 매 주말 방문해 경로당과 마을회관, 독거 노인들이 거주하는 노후주택 등에 대한 보수공사를 하고 있고, 사내 동호회인 ‘수지침 연구회’ 회원들이 구천마을 등에 매월 한 차례 방문해 마을 노인들에게 수지침·뜸·부항 등의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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