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실련 오는 22일 ‘시민경제교실’ 개최
작성 : 2006년 12월 14일(목) 11:56 가+가-
거제경실련(공동대표 엄수훈, 김숙정, 박동철)은 거제시민을 대상으로 경제관련 정보제공과 경제흐름에 대한 분석 및 자기개발의 변화유도 등의 사업 일환으로 ‘시민경제교실’을 개최한다.
오는 12월 2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신현읍 고현리 거제시 공공청사 6층 대회의실에서 무료로 실시되는 이번 시민경제교실은 박성준 한국표준협회 전문강사가 강의를 맡는다. 박 성준 강사는 올해 “목욕탕에서 만난 백만장자의 부자이야기”란 경제칼럼 형식의 저서를 펴냈으며 대기업 퇴직후 컨설턴트 회사를 창립, 그동안 국내 삼성, LG, 금호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해오는 등 경제 강의 경험이 풍부하다.
이날 강의는 “재테크 잘하는 사람은 1%가 다르다”라는 주제로 ‘리더쉽’ ‘인생성공학(자기개발)’ ‘트랜드 및 변화에 대한 관리’ 등에 대해 2시간 동안 강의한다.
이번 시민경제교실은 무료이며, 선착순 100명으로 제한하고 있다. 참여방법은 거제경실련(☎637-9451, HP: 011-9306-4808)으로 연락하면 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오는 12월 2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신현읍 고현리 거제시 공공청사 6층 대회의실에서 무료로 실시되는 이번 시민경제교실은 박성준 한국표준협회 전문강사가 강의를 맡는다. 박 성준 강사는 올해 “목욕탕에서 만난 백만장자의 부자이야기”란 경제칼럼 형식의 저서를 펴냈으며 대기업 퇴직후 컨설턴트 회사를 창립, 그동안 국내 삼성, LG, 금호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해오는 등 경제 강의 경험이 풍부하다.
이날 강의는 “재테크 잘하는 사람은 1%가 다르다”라는 주제로 ‘리더쉽’ ‘인생성공학(자기개발)’ ‘트랜드 및 변화에 대한 관리’ 등에 대해 2시간 동안 강의한다.
이번 시민경제교실은 무료이며, 선착순 100명으로 제한하고 있다. 참여방법은 거제경실련(☎637-9451, HP: 011-9306-4808)으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