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성적표 사전 유출 거제고 교사 직위해제
거제고 정보유출 ‘심려 끼쳐 죄송’
경남교육청 징계절차 진행 예정
경남교육청 징계절차 진행 예정
작성 : 2006년 12월 14일(목) 14:31 가+가-
대학수능 성적표를 입시학원에 사전유출시킨 거제고 교사가 직위해제됐다.
거제고측은 “청솔학원 평가연구실장이 12일 오후 12시께 영역,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표를 팩스로 보내달라는 요청에 담당 교사는 아무 의심없이 보내줬다” “청솔학원측은 절대로 공개하지 않기로 약속했으나 이를 지키지 않았으며 어째든 무리를 일으킨 것에 대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사죄하고 책임을 물어 담당 교사를 직위해제했다”고 징계 결과를 발표했다.
경남도교육청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고측은 “청솔학원 평가연구실장이 12일 오후 12시께 영역,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표를 팩스로 보내달라는 요청에 담당 교사는 아무 의심없이 보내줬다” “청솔학원측은 절대로 공개하지 않기로 약속했으나 이를 지키지 않았으며 어째든 무리를 일으킨 것에 대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사죄하고 책임을 물어 담당 교사를 직위해제했다”고 징계 결과를 발표했다.
경남도교육청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