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지역 아파트 분양가 700만원선 붕괴
작성 : 2006년 12월 15일(금) 14:51 가+가-
거제지역 아파트 분양가 700만원대를 넘어섰다.
2004년 (주)천부개발의 롯데 인벤스가 아파트가 거제시로부터 평당 최고 600만원이 넘는 분양승인을 받은 이후 대한투자신탁의 자이(윤석 하루애)가 63.43평형에서 평당 700만원을 넘어섰다.
지난 2005년 7월 준공한 수암종합건설(주)의 신현읍 상동 대동 다숲 아파트와 같은해 12월 준공한 (주)석호의 아주동 해와루 아파트 가 거제시에서 평당 300~400만원대 시대를 마감한 대표적인 아파트가 됐다.
대동 다숲 아파트는 2003년 3월에 (주)석호의 해와루는 2004년 2월 거제시로부터 분양승인 받았었다.
이후 거제시내 아파트의 분양가는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2004년 7월 평당 분양가가 600만원이 넘는 (주)천부개발의 롯데 인벤스가 아파트가 거제시로부터 분양승인을 받았다. 이후 거제시는 평당 분양가 600만원의 고공행진을 계속하기 시작했고 평당 최고가는 대한투자신탁의 자이(윤석 하루애)로 63.43평형이 평당 722만원을 넘어섰다.
600만원을 넘는 거제시내 주요 아파트는 거제아주 대동 다숲아파트(최고 665만원)와 포스코건설의 거제더샵(689만원), 수월 자이(윤석 하루애)(722만원), 두산위브(637만원), 장평 코아루(620만원) 등이다.
이 가운데 평형별 가격대에서 롯데인벤스가 2차, 코아루, 두산위브, 거제아주 대동 다숲 1.2단지 등이 34평 등 일부평형에서만 500만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일부 500만원대 아파트도 발코니 확장비용을 산정하지 않았거나 학교용지부담금을 분양가에 포함시키지 않아 평당가격을 500만원대로 끼워맞춘 곳도 있어 사실상 브랜드 중심형 아파트의 평당 500만원대 시대도 막을 내렸다.
특히 발코니 비용도 아파트와 평형에 따라 입주자가 700만원에서 1400만원까지 부담하거나 학교부담금도 아파트 당 3-4억원대에서 12억원에 이르러 입주자들이 평형별로 나눠 부담해야 하는 금액도 만많찮아 실 분양가를 높이는 막판 복병이 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004년 (주)천부개발의 롯데 인벤스가 아파트가 거제시로부터 평당 최고 600만원이 넘는 분양승인을 받은 이후 대한투자신탁의 자이(윤석 하루애)가 63.43평형에서 평당 700만원을 넘어섰다.
지난 2005년 7월 준공한 수암종합건설(주)의 신현읍 상동 대동 다숲 아파트와 같은해 12월 준공한 (주)석호의 아주동 해와루 아파트 가 거제시에서 평당 300~400만원대 시대를 마감한 대표적인 아파트가 됐다.
대동 다숲 아파트는 2003년 3월에 (주)석호의 해와루는 2004년 2월 거제시로부터 분양승인 받았었다.
이후 거제시내 아파트의 분양가는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2004년 7월 평당 분양가가 600만원이 넘는 (주)천부개발의 롯데 인벤스가 아파트가 거제시로부터 분양승인을 받았다. 이후 거제시는 평당 분양가 600만원의 고공행진을 계속하기 시작했고 평당 최고가는 대한투자신탁의 자이(윤석 하루애)로 63.43평형이 평당 722만원을 넘어섰다.
600만원을 넘는 거제시내 주요 아파트는 거제아주 대동 다숲아파트(최고 665만원)와 포스코건설의 거제더샵(689만원), 수월 자이(윤석 하루애)(722만원), 두산위브(637만원), 장평 코아루(620만원) 등이다.
이 가운데 평형별 가격대에서 롯데인벤스가 2차, 코아루, 두산위브, 거제아주 대동 다숲 1.2단지 등이 34평 등 일부평형에서만 500만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일부 500만원대 아파트도 발코니 확장비용을 산정하지 않았거나 학교용지부담금을 분양가에 포함시키지 않아 평당가격을 500만원대로 끼워맞춘 곳도 있어 사실상 브랜드 중심형 아파트의 평당 500만원대 시대도 막을 내렸다.
특히 발코니 비용도 아파트와 평형에 따라 입주자가 700만원에서 1400만원까지 부담하거나 학교부담금도 아파트 당 3-4억원대에서 12억원에 이르러 입주자들이 평형별로 나눠 부담해야 하는 금액도 만많찮아 실 분양가를 높이는 막판 복병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