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여종업원 상대 강도상해범 검거
작성 : 2006년 12월 18일(월) 21:23 가+가-
다방여종업원을 불러 돈을 빼앗는 것을 TV를 통해서 본 전과 11범이 카드빚을 값기 위해 모방범죄를 저질러 오다 경찰에 붙잡혔다.
거제경찰서(서장 이중구)는 18일 모텔에 배달 온 다방 여종업원에게 흉기로 위협하거나 휘둘러 상해를 입힌 뒤 휴대전화, 현금 등을 빼앗은 L모씨(28세, 남)를 강도상해등 혐의로 구속하고 여죄를 추궁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L씨는 지난 6일밤 10시22분께 신현읍 고현리 S모텔 501호실에서 냉장고에 붙어 있던 다방 전단지를 보고 ○○다방에 차를 시켜 배달 온 K모양(20세)이 차를 따르는 틈을 이용 현관문을 잠근 후 뺨을 때리고 목을 조르는 등 위협, K양의 목에 있던 목걸이, 휴대폰, 현금 47만원 등 도합 104만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다,
L씨는 또 14일 밤10시30분께 신현읍 고현리 S모텔 302호에서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후 ○○다방에서 배달 온 L양의 목에 과도를 들이대 위협하고 왼쪽 허벅지를 찔러 상해를 가한 뒤 손가락에 끼고 있던 금반지, 현금 13만원 등 도합 23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도 받고 있다.
거제경찰서는 L씨를 구속하고 여죄를 추궁중이다. 절도전과 등 전과11범인 L씨는 최근 카드빚 독촉에 시달리다 “텔레비전 등에서 다방 여 종업원을 불러 돈을 빼앗는 것을 보고 범행을 저지르게 됐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서장 이중구)는 18일 모텔에 배달 온 다방 여종업원에게 흉기로 위협하거나 휘둘러 상해를 입힌 뒤 휴대전화, 현금 등을 빼앗은 L모씨(28세, 남)를 강도상해등 혐의로 구속하고 여죄를 추궁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L씨는 지난 6일밤 10시22분께 신현읍 고현리 S모텔 501호실에서 냉장고에 붙어 있던 다방 전단지를 보고 ○○다방에 차를 시켜 배달 온 K모양(20세)이 차를 따르는 틈을 이용 현관문을 잠근 후 뺨을 때리고 목을 조르는 등 위협, K양의 목에 있던 목걸이, 휴대폰, 현금 47만원 등 도합 104만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다,
L씨는 또 14일 밤10시30분께 신현읍 고현리 S모텔 302호에서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후 ○○다방에서 배달 온 L양의 목에 과도를 들이대 위협하고 왼쪽 허벅지를 찔러 상해를 가한 뒤 손가락에 끼고 있던 금반지, 현금 13만원 등 도합 23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도 받고 있다.
거제경찰서는 L씨를 구속하고 여죄를 추궁중이다. 절도전과 등 전과11범인 L씨는 최근 카드빚 독촉에 시달리다 “텔레비전 등에서 다방 여 종업원을 불러 돈을 빼앗는 것을 보고 범행을 저지르게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