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포동시정회 병마와 싸우는 가정 위문
작성 : 2006년 12월 27일(수) 15:20 가+가-

전병호 회장
능포동시정회(회장 전병호)가 매년 중환자 가정을 선정해 위문하고 있다.
지난 26일에도 암과 뇌출혈로 오랫동안 대우병원에서 입원치료중인 능포동 박수원씨(56세)와 김재권씨(51세)에게 10만원씩의 성금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 성금전달은 강수명 능포동장의 추천과 안내로 병원을 직접 찾아가 병마와 싸우는 환자는 물론 곁에서 힘들게 간병중인 가족들에게도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능포동시정회는 21명의 회원들이 모인 지역 소규모 봉사단체로 연말연시 이벤트 차원의 이웃돕기를 벗어나 우리 주변에서 수시 발생되는 중병가정에 대하여 알게 모르게 위문활동을 전개 해 귀감이 되어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26일에도 암과 뇌출혈로 오랫동안 대우병원에서 입원치료중인 능포동 박수원씨(56세)와 김재권씨(51세)에게 10만원씩의 성금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 성금전달은 강수명 능포동장의 추천과 안내로 병원을 직접 찾아가 병마와 싸우는 환자는 물론 곁에서 힘들게 간병중인 가족들에게도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능포동시정회는 21명의 회원들이 모인 지역 소규모 봉사단체로 연말연시 이벤트 차원의 이웃돕기를 벗어나 우리 주변에서 수시 발생되는 중병가정에 대하여 알게 모르게 위문활동을 전개 해 귀감이 되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