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도시 거제 주소갖기’ 신현읍 최우수
작성 : 2006년 12월 28일(목) 11:08 가+가-
‘웰빙도시 거제 주소갖기’ 시책평가에서 신현읍이 최우수를 차지했다. 마전동이 우수 장려는 사등면과 아주동에 돌아갔다.
시는 지난 22일 종합평가 우수 읍면동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시는 그간 유동인구에 대한 안정된 생활영위 및 지역정착 유도를 통하여 거제사랑과 정주의식을 함양하고 인구 20만의 새로운 거제시대를 앞당겨 열어가기 위한 ‘웰빙도시 거제 주소갖기’ 운동을 시정 주요시책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기업체 근로자에 대한 주소이전을 위해 관내 기업체의 기숙사를 직접 방문, 주소이전을 독려하고 현장 전입신고를 받아주는 등 근로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음으로서 인구증가 가속화를 촉진함은 물론, 찾아가는 행정 서비스 제공을 실천하기도 했다.
그 결과 자연적인 인구증가에 대비하여 9개월여 앞당겨진 지난 10월 인구 20만이 돌파 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인구 20만 도시에 걸맞는 문화, 관광, 행정서비스, 재정규모 확대 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11월말 현재 거제시 인구는 20만819명으로 매월 450여명이 계속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는 지난 22일 종합평가 우수 읍면동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시는 그간 유동인구에 대한 안정된 생활영위 및 지역정착 유도를 통하여 거제사랑과 정주의식을 함양하고 인구 20만의 새로운 거제시대를 앞당겨 열어가기 위한 ‘웰빙도시 거제 주소갖기’ 운동을 시정 주요시책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기업체 근로자에 대한 주소이전을 위해 관내 기업체의 기숙사를 직접 방문, 주소이전을 독려하고 현장 전입신고를 받아주는 등 근로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음으로서 인구증가 가속화를 촉진함은 물론, 찾아가는 행정 서비스 제공을 실천하기도 했다.
그 결과 자연적인 인구증가에 대비하여 9개월여 앞당겨진 지난 10월 인구 20만이 돌파 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인구 20만 도시에 걸맞는 문화, 관광, 행정서비스, 재정규모 확대 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11월말 현재 거제시 인구는 20만819명으로 매월 450여명이 계속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