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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뉴스 클릭 베스트 ‘신현읍 분동’
작성 : 2007년 01월 02일(화) 11:07 가+가-
지난 2006년 한해동안 거제시민의 관심이 가장 높았던 분야는 주택건설이었다.
<모닝뉴스>를 방문한 독자들의 조회수를 기준한 최고의 관심사는 ‘신현읍 5개동으로 분동 1개면 읍으로 승격’ 기사였다.

신현읍 분동문제를 다룬 이 기사는 단일기사로 2006년 가장 많은 조회를 기록했다.
2위는 수월지구 아파트 시행사인 ‘하루애 시행사 윤석개발 난감하네’로 소위 개발예정지의 알박기에 대한 실태를 드러낸 대표적인 사례였다.

2005년 말부터 거제를 떠들썩하게 했던 ‘대주그룹 거제조선소 설립타진’이 3위에 올랐다. 대주그룹과 관련된 기사들이 상당한 관심을 끌었다.
선거용이라는 비난을 사기도 했던 기사다.

선거전이 과열되면서 ‘한나라당 차기시장후보는 누구’와 ‘한나라당 거제시장 후보 정하기 어렵다’ ‘한나라당 김한겸, 윤영 2파전’까지 네티즌들의 관심은 온통 한나라당 후보경선결과에 쏠렸다.
실제로 한나라당 후보가 정해지고 난 이후 선거관련기사에 대한 조회율이 저조한, 거제에서의 한나라당의 아성을 확인시키는 기사였다.

분야별 1위를 차지한 주택건설분야에서는 ‘독봉산 게이트 검찰 웃돈거래 포착’ 기사가 최고의 조회율을 기록했고 ‘거제시내 아파트 브랜드 중심재편’ ‘삼성 12차 주택조합 비대위 해법찾기 나섰다’ ‘거제지역 아파트 분양가 700선 붕괴’ ‘아주 현진에버빌 문화재 복병 노심초사’ 등의 기사가 뒤를 이었다.

이밖에도 ‘오션플레이스 개점 앞두고 홍역’ ‘뻘구디 봄이의 성매매’ 등이 관심있는 기사가 됐고 단일기사 중 조용원의 맛 기행 ‘입 맛 돋우는 보리밥’이 20위권에 진입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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