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 2억2천만원 절감
작성 : 2007년 01월 04일(목) 10:49 가+가-
거제시가 2007년 당초예산에 편성된 소규모 주민숙원(생활편익)사업조기시행을 위해 합동설계단을 편성․운영한다.
김창호 건설도시국장을 단장으로 시청 및 읍․면․동 토목직 공무원 33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지역별 5개반으로 편성, 1월 3일부터 2월 16일까지 현지 조사측량과 실시설계를 하게 되며 설계가 완료되는 대로 공사를 발주, 올 상반기 중에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읍․면․동을 통해 건의된 1억원 미만 주민숙원(생활편익)사업 중 올 당초예산에 편성된 사업은 마을안길․농어촌도로․농로․용배수로․간이급수시설․하수도시설 정비 등 모두 119건에 총 공사금액은 40억3천만원으로 합동설계를 통해 2억2천만원 정도의 설계용역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건설과 관계자는 “합동설계단 운영으로 예산 절감은 물론 주민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마을안길과 농로, 용배수로, 간이상수도, 하수도 등 주민숙원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하게 되어 주민편익을 도모함과 아울러 지역 건설경기 또한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창호 건설도시국장을 단장으로 시청 및 읍․면․동 토목직 공무원 33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지역별 5개반으로 편성, 1월 3일부터 2월 16일까지 현지 조사측량과 실시설계를 하게 되며 설계가 완료되는 대로 공사를 발주, 올 상반기 중에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읍․면․동을 통해 건의된 1억원 미만 주민숙원(생활편익)사업 중 올 당초예산에 편성된 사업은 마을안길․농어촌도로․농로․용배수로․간이급수시설․하수도시설 정비 등 모두 119건에 총 공사금액은 40억3천만원으로 합동설계를 통해 2억2천만원 정도의 설계용역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건설과 관계자는 “합동설계단 운영으로 예산 절감은 물론 주민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마을안길과 농로, 용배수로, 간이상수도, 하수도 등 주민숙원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하게 되어 주민편익을 도모함과 아울러 지역 건설경기 또한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