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조도 해안로 16㎞ 빗자루로 쓸다
작성 : 2007년 01월 05일(금) 10:10 가+가-

새해 사등면(면장 여성호)직원 20명과 적십자사등봉사회(회장 박숙녀)회원 15명,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빗자루를 들었다.
4일 이들은 16㎞의 해안도로를 깨끗하게 청소했다.
이날 행사는 2007년도 시무식에서 밝힌 사등면장(여성호)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조성 만들기의 실천과 적십자사사등봉사회의 소외지역 자원봉사 일환으로 이루어져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가조연륙교 공사가 진행 중인 가조도는 많은 낚시객과 관광객들이 찾는 지역으로 해안도로변은 겨울철 해풍에 밀려온 바다 쓰레기 잔재물과 낙엽 등이 수북이 쌓여 왕래하는 차량 운전자와 관광객들로부터 눈총을 받아왔다.
사등면은 앞으로 월 1회 이상 가조 유관기관단체 등과 함께 도로변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가조도를 찾는 내방객들의 불편해소와 앞서가는 면민, 발전하는 사등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4일 이들은 16㎞의 해안도로를 깨끗하게 청소했다.
이날 행사는 2007년도 시무식에서 밝힌 사등면장(여성호)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조성 만들기의 실천과 적십자사사등봉사회의 소외지역 자원봉사 일환으로 이루어져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가조연륙교 공사가 진행 중인 가조도는 많은 낚시객과 관광객들이 찾는 지역으로 해안도로변은 겨울철 해풍에 밀려온 바다 쓰레기 잔재물과 낙엽 등이 수북이 쌓여 왕래하는 차량 운전자와 관광객들로부터 눈총을 받아왔다.
사등면은 앞으로 월 1회 이상 가조 유관기관단체 등과 함께 도로변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가조도를 찾는 내방객들의 불편해소와 앞서가는 면민, 발전하는 사등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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