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정류소 10일부터 우등고속버스 예매
작성 : 2007년 01월 08일(월) 17:30 가+가-
장승포 옥수정류소에서도 서울행 우등고속버스 예매가 가능하다.
장승포, 마전, 능포, 아주동민들이 서울행 버스를 타기 위해 하루전날 고현까지 나와 예매하고 다음날 다시 고현에서 버스를 타야하는 불편이 해소됐다.
옥수정류소 서울행 고속버스 예매는 지난 3일 강수명 능포동장과 주민자치위원들이 경원여객 진주본사를 방문 사장을 포함한 회사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성사됐다.
주민대표들은 또 밤11시 이후 고현에 도착하는 고속버스 운행을 옥수정류소까지 연장해 줄 것도 건의했다.
회사 측은 주민들의 불편에 대해 처음 듣는다며 오는 10일부터 예매를 시작하겠다고 밝혀장승포지역 주민들이 이중으로 부담해야 했던 교통비 부담은 물론 시간까지 절약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회사측은 밤 11시 고현에 도착하는 고속버스의 옥수동 연장운행은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어서 당분간 고속버스비와 맞먹는 택시비를 주민들이 계속 부담해야 할 처지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장승포, 마전, 능포, 아주동민들이 서울행 버스를 타기 위해 하루전날 고현까지 나와 예매하고 다음날 다시 고현에서 버스를 타야하는 불편이 해소됐다.
옥수정류소 서울행 고속버스 예매는 지난 3일 강수명 능포동장과 주민자치위원들이 경원여객 진주본사를 방문 사장을 포함한 회사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성사됐다.
주민대표들은 또 밤11시 이후 고현에 도착하는 고속버스 운행을 옥수정류소까지 연장해 줄 것도 건의했다.
회사 측은 주민들의 불편에 대해 처음 듣는다며 오는 10일부터 예매를 시작하겠다고 밝혀장승포지역 주민들이 이중으로 부담해야 했던 교통비 부담은 물론 시간까지 절약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회사측은 밤 11시 고현에 도착하는 고속버스의 옥수동 연장운행은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어서 당분간 고속버스비와 맞먹는 택시비를 주민들이 계속 부담해야 할 처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