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겸시장 해양수산부 등 중앙부처 방문
작성 : 2007년 01월 12일(금) 10:28 가+가-
‘살기좋은 도시 대상’ 수상, 조선산업 호황 등 거제시가 전국의 주요 언론으로부터 집중조명 받고 있는 가운데 김한겸 거제시장이 지난 10일 중앙부처를 방문했다.
김시장은 이날 김성진 해양수산부장관을 만나 2007년 남해안시대를 맞아 ‘해양문화관광도시, 명품도시 거제’ 건설을 위한 주요사업을 설명하고 국비지원 등 해수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시장은 “향후 거가대교 개통시 해운여객 감소가 예상되는 고현항을 시민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친수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며 고현항 정비사업(사업비 450억원) 추진과 모래부두 조기이전(사업비 50억원)을 건의했다.
또한 생태적 해양자원과 연계하는 해양 어촌관광사업인 해양낚시공원조성을 위한 사업비(사업비100억원) 지원과 지방항인 장목항을 국가항으로 승격해달라고 건의했다.
김성진 해수부장관은 거제는 인구20만 돌파, 양대 조선소의 호황 등 전국에서 각광받고 있는 도시이고 시장이 직접 방문, 현안 사업을 건의하는 등 의욕적인 업무추진을 높이 평가하고 건의한 사업은 거제시가 주도적으로 추진해 달라는 취지의 당부와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 했다.
김시장은 이날 해수부와는 별도로 조선테마공원조성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부족한 사업비 20억원 지원 건의서를 정부 관계자에게 전달하는 등 새해벽두부터 남해안 시대 중심도시를 향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시장은 이날 김성진 해양수산부장관을 만나 2007년 남해안시대를 맞아 ‘해양문화관광도시, 명품도시 거제’ 건설을 위한 주요사업을 설명하고 국비지원 등 해수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시장은 “향후 거가대교 개통시 해운여객 감소가 예상되는 고현항을 시민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친수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며 고현항 정비사업(사업비 450억원) 추진과 모래부두 조기이전(사업비 50억원)을 건의했다.
또한 생태적 해양자원과 연계하는 해양 어촌관광사업인 해양낚시공원조성을 위한 사업비(사업비100억원) 지원과 지방항인 장목항을 국가항으로 승격해달라고 건의했다.
김성진 해수부장관은 거제는 인구20만 돌파, 양대 조선소의 호황 등 전국에서 각광받고 있는 도시이고 시장이 직접 방문, 현안 사업을 건의하는 등 의욕적인 업무추진을 높이 평가하고 건의한 사업은 거제시가 주도적으로 추진해 달라는 취지의 당부와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 했다.
김시장은 이날 해수부와는 별도로 조선테마공원조성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부족한 사업비 20억원 지원 건의서를 정부 관계자에게 전달하는 등 새해벽두부터 남해안 시대 중심도시를 향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